5강 후기
룰루랄라님의 강의의 핵심어는 ‘확신’이었다. 내가 매수할/매수한 단지의 가치를 아는가? 가치에 확신이 있는가? 가치와 가격에 기반한 투자 판단을 내릴수 있는가?
임보를 통한 손품과 임장을 통한 발품은 한개의 페어로 같이 있어야 기회도 잡을 수 있고, 확신에 찬 결정도 내릴 수 있게 된다.
꼭 한가지 BM하고 싶은 것: 전세지도.
반나이님의 강의의 후기를 쓰기가 굉장히 힘들다. 왜냐하면 장표 하나하나가 거의 처음보는 내용이고, 요약을 하기도 꼭 한가지 BM하고 싶은 것을 꼽기도 어려웠다. 반나이 님 강의 내용은 한번더 복습하면서 찬찬히 내 투자경험에 녹여 복기를 해봐야 할 것 같다.
Continue: 저환수원리의 기초를 적용할 것. 일반 사람들이 정치의 영향을 받아 주춤하더라도 나는 꿋꿋이 현장으로 갈 것.
Stop: 이미 저평가인 매물을 더 깎으려다가 빈정상해 포기하지 말것.
인테리어가 올수리만 있다고 생각하고 지레 겁먹고 기본집을 등한시 하지 말것. 전세 상황에 따라, 조금만 손보는 것도 가능.
Start: 20평대, 30평대를 두루두루 살 필것. 가격대가 혼재되어 있는 단지가 많다.
감당가능한 레버리지를 정확한 액수로 계산할 것.
세금의 변동성을 인지하고 주시할 것.
스리링님 강의 덕분에 전세 재계약 및 신규 계약의 a-z를 알게 되었다. 나의 현 세집자는 신축분양입주를 앞두고 있어서 2년뒤 재계약이 거의 확정시 되어 있는 상황이라, 나의 캘린더에는 2년뒤 재계약 날짜로부터 3개월전에 ‘계약갱신권을 이용한 5% 상승 문자 보내기’라고 저장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강의를 듣고 보니, 6개월전, 5개월전, 3개월전, 1개월전, 그리고 계약 당일에 할일이 있었다. 이 강의를 몰랐더라면 구멍이 있을뻔한 과정일수도 있었을텐데 그럴만한 리스크를 매워주셔서 감사했다. 덕분에 지금 내 캘린더에는 이 일정들이 다 저장이 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