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반 강의를 들으면서 (첫주차 소감)
제가 2026년도에 가장 잘한것은 월부공부를 시작했다는것이었다.
공부를 시작한 이유는 60대를 접어들면서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두아이의 집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60이 접어든 나도 젊을때는 노후가 오지않는다고 생각했었다. 두아이들의 미래를 보면 너무 걱정이 됩니다.
큰아이(남자)는 대전에 호수공원쪽 선호하는 아파트가 분양이되어서 현재 전세를 주고 열심히 돈을 모아서
결혼하면 아파트에 입주한다하고
내년에 결혼하는 작은아이(남자)는 명동,분당,성남,평택까지 움직여야만 하는 병원 영업을 하고 거주는 수원역 근처에서 거주중입니다. 차로 이동해야 하는 일을 하고있어서 신분당선라인으로 집을 살펴보다가 몇달사이에 오르는것을 보고 아이는 마음이 급한지 수원도 6억이 넘으니 지하철역 거리가 멀리 떨어진 아파트라도 사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아무거나 사면 안되는데 하는 마음으로 저도 마음이 급해졋습니다. 제가 성남쪽을 보는사이 2-3달 사이에 성남은 살수가없고 현재는 수원 영통구 쪽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자모님 강의중에 투자와 사는곳을 잘 판단하고 투자만 생각하고 일하는곳과 너무멀면 결국 다시 매도할수 밖에 없다는 강의를 들으며,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7년 5월이후가 되면 종잣돈이 4억정도 되는데 아이는 마음이 급하니 하루라도 빨리 매수를 하자고 합니다. 현재는 종잣돈이 2.5억-3억정도…. 열심히 강의를 들으며, 수원 영통구 쪽과 죽전쪽을 살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