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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월부 강의에 입문하게 된 jiiin입니다.

 

저는 30대 직장인으로 현재 송파구에 거주하고 있고, 막연하게 내집마련을 해야하지 않을까, 경제 공부를 해야하지 않을까 하던 차에 월부를 통해 큰 도움을 얻었다는 주변 지인의 추천으로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1강을 듣고난 지금은 추천을 해준 지인에게 정말 고맙다는 마음이 들었고 큰 목표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1강에서 자모님이 말씀해주신 부자가 되어야하는 이유를 통해 목표 의식이 조금은 또렷해졌습니다.

 

무력감과 낙관이라는 두가지 모순된 감정 사이에서 관성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현재를 자각했습니다.

매년 집 값은 어느정도인지 체감되지 않을 정도의 금액이 되어가고 있어 내가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다는 무력감과, 그럼에도 당장은 생활에 큰 문제가 없으니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는 근거 없는 낙관에 기대어 관성에 젖어 생활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안정과 풍요가 미래에도 이어질 것이란 보장은 어디에도 없고 그것은 스스로 만들어가야 하는 것임을, 어찌보면 그동안 알면서도 외면했던 현실을 이번 강의를 통해 마주 보게 되었습니다. 냉정한 현실과 미래를 더이상 회피하지 않고 마주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부자가 되는 마인드 세팅

✅ 수익률을 내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잃지 않는 것

✅ 안되는 이유를 찾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현재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나간다.(지금은 규제가 심화되어서…, 상승장이어서… 와 같이 지금 투자를 시작하면 안될 이유를 나열하며 회피하는 사람이 바로 저였던거 같아요. 반성했습니다.)

✅ 명확한 기준을 갖고 부동산의 가치를 바라봐야 흔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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