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학생으로 돌아간 설레이는 마음으로 1강를 들었습니다.
시간과 금전적 여유없이 20~30대를 보내고 매일매일을 챗바퀴 굴리듯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고 이대로만 가면 노후는 크게 문제없을 거라 생각하며 자신만만하게 은퇴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작년 말 학군지로 이사해야 하는 변수가 생기고 난 다음 기준없이 임장을 하다보니 이것도 좋아보이고 저것도 좋아보이고 현재 매도 잘 안되는 집을 갖고 있는 터라 조심스럽기도 하고 고민을 계속해도 결정은 더 어려워지던 차에 모든 걸 스톱하고 월부강의를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1강을 듣고
지금 당장 어떤 아파트를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노후를 위해 부자의 길로 가려면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모님이 강조하신 ‘일하지 않는 때에도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가치있는 부동산판별법을 배우고 지금까지 해왔던 재테크&투자방식을 부자가 이룬방식으로 바꾸고 실행해보려고 합니다. 더불어 한달동안 열심히 듣고 실천하면 지금의 고민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빡빡하지만 지루한 일상에 새로운 동기부여도 되고 더나은 미래를 생각하며 한달동안 열심히 수강하고 부족하지만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