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하지 않는 원칙
지금까지 살아오며 부동산 투자의 원칙이 존재할 거라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었습니다.
부동산투자는 그냥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 / 나와 상관없는 것 / 잘못사면 엄청 고생할 수 있다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아마 월부를 만나지 않았다면 계속 그렇게 살아가겠지요.
2강을 듣고,
왜 매물을 봐도 제가 결정할 수 없었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습니다.
이사는 가고 싶고 실패는 하고 싶지 않아서 매물만 많이 보고 비싼 아파트는 왜 비싼지
도 몰랐고 가격이 더오르기전에 사야지 하는 마음만 급해서 이기회를 놓치면 어쩌지 하는 상태였더라구요.
2강에서 배운 것을 정리해보면,
부동산 투자의 변하지 않는 5가지 원칙 - 가저환수원리
가치를 먼저 보고 가격을 봐야한다
앞마당 이라는 개념
매수하기전 환금성 체크
기대수익을 정하지 않으면 팔 수 없다.
기준이 없어서 잃는다. 가격이 내리더라도 내가 가치를 알면 버틸 수 있다.
전세가율
리스크는 통제가능
가치있는 곳의 전세가는 결국 우상향한다.
2강은 생소한 개념도 있고 막연하게 알던 걸 제대로 배우는거라 어려워서 몇번을 멈췄다 봤습니다. 여러번의 복습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관심있는 단지의 전세가율, 시세도 살펴보고 비교평가해볼 단지도 찾아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