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남의 이익을 집중하고, 남의 위해 살고 성공의 법칙2에서 저자가 강조한 점은 관계이고, 관계에서 나보다는 남을 주체로 두고 생각하고 행동하라는 내용이 깊게 다가왔다.
카르마가 생각났다. 모든것이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는 말은 맞는 말이다. 내가 건넨 웃음 한번, 감사인사 한 번, 길다가 주운 쓰레기 한 번이 남을 위해 행동 하게 된거지만 다 나에게 이롭고 세상을 바꾼다.
받은 보수보다 더 일하라는 그동안의 책의 내용에 반감이 컸다. 그렇지만 책을 가까이 한지 3년 가까이 되서야 수용되기 시작했다. 다 나한테 돌아온다는 것이 정말로 믿어 진다. 테이커를 잘 구분만 하자.
나에게 이로울것 이니까 남을 위한 행동을 하자로 시작했더라도, 나아가 나는 바뀐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을 지킬 수 없겠지만, 되도록 지금 가진 생각을 통해 행동으로 나가게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