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반, 열중반, 실준반 수강후 2년만에 복귀하였습니다!
흥미가 떨어져서 팬딩한건 아니구요,, 자금이슈+회사이슈(사회초년생)가 겹쳤던 시기라 부득이 중단했었습니다..
트래킹 안했던 건 아니고 저만의 방식으로 시장의 눈을 키우려고 노력해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금도 더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왔구요, 초기투자금액을 확보하기 위해 모아왔습니다.
금년에 이르러서 부동산상승률을 보니 불안도 하고 현정부의 스탠스에도 멘토님들과 월부인들의 생각도 궁금했어요.
첫강의 듣다보니 예전 기억도 새록새록 돋고 새롭게 와닿는 것들도 있었습니다.
노후를 위한 자금기준이 어떻게 되는지도 다시 산정할 수 있었고, 부동산 가치판단 기준도 놓쳤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2년전에는 수지가 저평가다라고 해주셨는데, 이번엔 수지가 사례가 되어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앞마당을 넓히기 위해 착실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짐하게 되는 강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복기 위주로 작성하였지만 다음 강의때는 좀더 복습하는 방향으로 작성하기를 다짐하며 마무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