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딘딩입니다.
24년 12월 첫 열기 수업을 시작으로 월부를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에 ‘아 이제 나도 부동산 공부시작해야지’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열기에서 비전보드를 그려보고, 노후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서
부동산공부를 해야겠다라는 확신으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월부 생활을 하는동안 1호기를 향하여 달렸더니
막상 제가 처음 부동산 공부를 시작한 본질에 대해서 잊고 있었던 것같습니다.
1호기 투자 후 열기를 재수강하면서,
내가 “왜” 부동산 공부를 하려고했는가? 에 대해
다시금 돌아보게되었습니다.
1. 나의 은퇴 자금과 현실 노후 자금 계산
일여년만에 은퇴자금 계산기로 다시 한번 계산해보았습니다.
61.4억이 나왔습니다.
현실 노후 준비 자금으로 계산해도 47.6억이 나옵니다.
계산을 다시한번해보면서 내가 왜 투자를 하려고했는가에 대해서
피부로 체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월 소비액을 많이 잡지도 않고, 평범하게 노후를 살아가려고해도 이정도의 금액이 나온다는점에서
다시금 한번 망치를 맞고, 투자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체감했습니다.
아직 제가 도달해야하는 금액이 한참남았지만, 자모님께서 주신 가이드대로 해보려고합니다.

2. 로드맵
이제 막 종잣돈을 뭉쳐서 1호기를 해보니, 10억까지 언제 가지? 라는 생각이 막막했었습니다.
하지만, 강의에서 나온대로 내가 가지고 있는 레벨을 파악하고 “두배를 목표로 찍고가면된다.”
라는 자모님의 말씀이 저에게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던 것같습니다.
1호기의 투자금와 현재 아파트 가격이 오른것까지 합하면 lv6정도에 온 것같습니다.
저의 단기목표는 LV7로 가는 두배 목표입니다.
실거주 2년 요건을 채우면서, LV7까지 도달하기위해서 제가 해야할 전략을 정리해봤습니다.
우선 보유세 계산을 해보았고, 내후년 갈아타기 방법과 내년 내후년종잣돈과 유리공의 생초를 합쳐서 더 좋은 자산을 취득하기 로드맵을 구상중입니다.
3. 잃지 않는 투자
1호기를 해보니,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하다는게 이제야 체감되는 것 같습니다.
1호기전에는 자산을 취득하는것에 몰두되어있었다면,
제가 가진 자산의 가치는 확신이 있으니
잃지 않고 장기로 가져가서 수익률을 챙기는게 중요하구나라는게 체감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진 자산의 가치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으로 이번 아파트 수익률 보고서에는
제가 투자대상에 넣었지만 못한 것들로 복기를 해보려고합니다.
그리고 1호기 앞마당도 다시 한번 돌아다니면서 복기&점검하려고합니다.
4. NOT A BUT B
내가 그동안 해왔던 습관들을 버리고, 부자들의 습관 방식을 따라간다.
내가 1년반동안 생활하면서 부자들의 습관을 그대로 따라갔나? 생각해봤는데,
지킨 적도 있지만 지키지 않은 것도 있던것같습니다.
BUT B를 하기위해서,
저와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들의 10억 달성기를 이번달에 10개 필사해보려고합니다.
5. 가치
이제는 가치를 정말 비교해서 봐야한다고 실전반부터 계속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아직 가치와 저평가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지만,
여전히 어려웠던 호재에 대해 짚어주셨습니다.
호재는 가장 마지막에 붙여봐야하지만,
호재의 그림이 너무 찬란해서 앞서 했던 가치평가들을 잊고 까막눈으로 만들어버리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적용할 점은 아파트 수익률 보고서에서 가치를 비교후, 그 아파트 인근에 호재가 있다면, 3년내 확정된 호재인데,
불편한것들이 개선되는호재인지 별첨으로 비교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