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과 출산으로 가정의 소득변화와 지출변화 등 여러 이슈로 인해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게 통제를 완전 벗어나면서 계획이 무너졌다. 그렇지만 이번 종모기 강의를 듣고 실행에 조금씩 옮겨보면서 다시 해낼 수 있다는 의욕이 생기기 시작하는 긍정적인 변화들이 나타났다.
누적으로 정리를 해보자.(Not A But B)
- 소 저 수 기 : 저축이 해결되면 위험한 짓을 하지 않게 되며 선순환 구조가 완성된다. 각 요소 하나씩 뽀개야 한다.
- 경제적 불안 → 안정 → 여유 → 자유 : 차근차근 해당 단계에 맞는 전략과 행동을 해야 한다.(나는 갈아타기를 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하는 단계, 그러면 갈아타기를 잘 하기 위한 종잣돈과 투자실력이 필요하다)
- 남은 여생 / 4 = 기회의 갯수 : 아직 15번 이상 남았다(많이 남았다. 조급해 하지 말자)
- 투자 수익률에 FOMO X → 저축률에 FOMO O : (확언)이번 강의를 통해 저축 구조화를 완성하고 실행하여, 저축률 50%달성할 것이다.
- 구조화를 통해 목표 저축을 해나가면서 동시에, 투자를 준비해야 한다.(기회가 오는 걸 확인 해야 하기에 그리고 내가 이 종잣돈을 어떻게 모았는데..)
- 소 구 예 쳌 : 저축 시스템(저축50(고정)/생활10,활동10,교육10,주거15,비정기5 → 커스터마이징)
- 9월안에 1차 구조화 완성하고 실행한다.(10월1일부터 강의에서 시킨대로)
- 연금저축(600만원) : 계속한다. 연말 보너스로 한번에 납입 후 ETF 운영
- 보장성 보험 : 정기, 실손, 직투+연펀, 자동차(운전자특약포함), 일배책, 암뇌심(고민)
- 소득 : 1년에 3~4번만 찐으로 보여주자.(생각보다 경쟁자가 없더라)
- ‘파이어족이 온다’ : 지출에 대한 내용, 중고서적(품절)으로 구매 완료
- 생각→감정→행동→세상 : 정말 크게 와 닿는 내용임.
지출통장(1일 이체되야 함), 저축통장(급여날 바로)
- 맞벌이 신혼부부에서 맞벌이 영유아 가정이 되면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부분들
* 자녀가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가 돈 크게 모을 수 있는 마지막 시기 : 평소에도 그렇게 생각은 했었는데,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나를 다시 반성하게 만듦
* 초등학교 입학 전 자녀 유치원 국공립과 병설을 이용하셨다는 얘기 : 회사 사내 어린이집 최대한 이용 후 유치원으로 옮길 때 국공립과 병설로 고려해야 함.
* 분당,목동 학군지 교육비 200만원도 최소치라는 얘기 : 교육비에는 정답이 없긴 하지만, 나중에 아이와 많은 대화를 통해 풀어봐야할 문제, 그래도 초등학교 입학까지 7년남았고, 3~4학년까지는 10년 정도 남았기에 그 전에는 저축과 투자실력에만 집중하자.
당장 실행할 것. 최근 3개월치 지출 내역 파악
- 구조 개선 : 고정지출(줄일 수 있는 것 VS 없는 것), 변동지출(줄일 수 있는 것)
- 탕진통장?
- 재테크 본질 : 자잘한 혜택 챙기는 게 아님 → 돈흐름 파악하고 통제를 하여 시스템화하는 것임(혜택 많이 받을 땐 돈이 안모이는데, 혜택을 내려놓고 나면 목돈이 모임) 즉, 신용카드 다 잘라버리고, 지출 계좌들에 체크카드 하나씩 연결하자
- 프리랜서 : 지출증빙용 신용카드는 필요하다(배우자 주담대 우대금리용 신용카드 하나만 살리자)
- 특별한 것 : 특별하지 않는 걸 지속하는 것이다.
- 남과 비교, 또 제자리, 피로감 => 계속해서 싸워 나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