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소비생활 가제노타미(지은이) 정지영(옮긴이) 알에이치코리아(RHK)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ㅇ내 역량대로 산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자신이 해보고 싶은 일을 주저하지 않고 시도할 수 있는것이 저소비 생활의 장점이라고 절실히 실감하는 중이다.
ㅇ11% 저비용생활이란?
123 줄이는 것이 아니라 늘리지 않는다. 뭐든 바로 사지 않고 가진것으로 지내면된다 주변 물건으로 대신해보고 꼭 필요하다면 구매한다
124 바로 사지 않는 연습
1.바로 들이지 않는다.
2. 확실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처분한다.
3.사용하는 물건을 정리한다.
152-183 찾을 것이 없는 애초에 사용하고 싶은 것을 바로 꺼낼 수 있는 그냥 놓기 방식을 취하고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152p에 나온 찾을 것이 없는 애초에 사용하고 싶은 것을 바로 꺼낼 수 있는 그냥 놓기 방식을 취하고 있다.
라는 문구를 보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이사 30평대에서 20평대로 이동하면서 물건을 많이 버려야 했다
가전제품중 의외로 사두고 1-2회 쓴 것들이 꽤 있었고,
동일한 기능인데 신제품을 산것도 있었다.중복 구매사유는 동일 한 것이 있는지 모르거나,
기능의 차이점을 정확히 몰라서 일어난 일이었다.
물건도 너무 많이 있으면 뭐가 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네임택 써서 정리를 해 보았다.
그런데 정리는 되었는데 어차피 사용을 잘 안하는 것들이었다.
그래서 애초에 집안에 들일때 부터 꼭필요한 것만 들이는게 답이라는 생각이 든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돈 절약+시간절약+마음 절약을 위해 집안에 물건을 들이는 것을 많이 생각하고 들인다.
애초에 가진 물건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사고 싶은 물건은 정말 필요한지 검증하는 기간을 둔다.
장바구니에 넣어고 결제하지 않는 시간을 갖는다.
1주일 뒤 ,1달 뒤에도 이 물건이 없어서 너무 불편하다고 느끼고 가족들도 사 달라고 할 때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