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소비생활 / 2025.9.17. / 가제노타미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 108
참고로 내가 자주 사용하는 방법는 “그럼에도”를 붙여서 생각해보는 것이다. 이 원고도 ‘쓰기 시작할 때는 내키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이렇게까지 쓰다니 나는 정말 천재야’라는 마음으로 집필하고 있다. 자신의 노고를 치하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남들이 들으면 어이없겠지 라는 생각은 살짝 접어둔다.
“그럼에도”는 바로 사용할 수 있는데 다가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기 때문에 추천하는 표현이다. 한걸음 나아가는 것이 큰 걸음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그럼에도 정말 잘하고 있어. 나도, 너도.”
자신감의 싹이 느껴진다면 좋겠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 9
하고 싶은 일을 참기보다 불필요한 물건을 짊어진 생활이나 소비 흐름을 제자리로 되돌린다고 생각하면, 자연스레 생활이 간소화되고 돈이 이전보다 필요 없어진다. 즉 '저소비 생활"이라는 생활 방식은 단순한 절약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로 되돌아가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p. 55
내가 최종적으로 도달한 방법은 생활비를 먼저 정하고, 그 이외의 금액은 모두 저축하는 것이다. 이런 ‘생활비 선점 방식’으로 전환하니 저축 속도는 빨라졌고, 생활비 낭비도 상당히 줄어들었다. 생활비 선점 방식을 채택하자 ‘더 나은 생활을 위해서(무한히) 계속 벌어야 해!’라는 생각에서 해방되었다.
p. 92
지출을 소비, 낭비, 투자로 구분하기 시작하자 돈을 모으기 쉬워졌다. 일반적으로 자주 소개되는 절약 기술에서는 가지고 있는 영수증을 소비, 낭비, 투자로 분류하는데, 나는 돈을 쓴 후에 지출을 분류하기 보다 돈을 쓰기 전에 그 행동이 소비, 낭비, 투자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항상 가볍게 의식해 두려고 한다.
p. 119
아직 아무것도 모르거나 실행에 옮기지 않았을 때는 그것이 잘 될지, 잘 맞을지 아무도 모른다. 실행하면서 조금씩 수정하거나, 맞지 않으면 바로 그만두거나, 즐거우면 계속한다. 이것이 이 활동의 가장 큰 수확이다. 여러분이 ‘궁금한 것은 모조리 해보기’를 한다면 무엇을 가장 해보고 싶은가?
p. 163
‘버리고 싶다', ‘바꾸고 싶다’라며 지금의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는 물건의 사양이 아니라 마음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어야 한다. 그래야 진짜 원하는 바를 알 수 있다. 마음의 소리를 소중히 여겨야 자연스레 평온한 생활을 할 수 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나의 지출 패턴 점검하기: 소비, 낭비, 투자 중 어디에 속하는가?
마음의 소리에 집중해보기
- 궁금한 것은 모조리 해보기: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실행해보기
- "그럼에도": 나 자신 칭찬해주기 (쉬지 않고 무언가를 매달 해내고 있으니 부끄러워하지 말고 칭찬해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