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만에 재수강하는 열기는 저에게 너무나 새롭기만 합니다.
그때도 들었을텐데 그땐 정말 몰랐고 이제는 아주 조금 알겠다의 느낌이랄까요?
변치않는원칙 가·저/환/수/원/리
좋은 타자가 되기 위해서는 선구안과 힛팅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나는 과연 투자에 있어 선구안과 힛팅능력 즉 제대로 된 투자원칙을 알고 적용해보려 하고 있는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과연 가치가 있는 것인가? 그리고 저평가 되어 있는가?
정말 가치있는 것인가를 입지요소에 따라 분석하고 비교평가해
같은 가격이면 더 가치있는 물건을 같은 가치라면 더 싼 물건을 파악한 후
내가 할 수 있는것 중 가장 좋은 것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비교평가를 제대로 하려면 아는 지역이 많아야 하며
아는 지역에 대한 디테일까지 파악하려면 매물임장까지 열심히 해야한다는 말씀을 듣고
이제 아는 지역을 늘릴 때 적어도 10개 이상의 매물임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비교평가 시 정량적인 부분은 비슷한데 과연 이것들 중 어디일까를 고민하면서
정성적인 평가 부분이 힘들고 어려웠는데요.
확실히 매물임장을 많이 했던 지역은 선호도나 디테일을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던 경험을 했었고
정량적인 입지분석 외 정성적인 선호를 파악하기 위해서도 매물임장은 아주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능이 아니라 원칙을 배웠는가? 그리고 행동으로 옮겼는가?
나의 가장 큰 리스크는 투자에 대한 무지이며
조급함과 무지 그리고 탐욕은 결국 좌절과 상처만 남기는 투자라는 말씀이 확 와닿았습니다.
결국 묵직하고 꿋꿋하게 느리더라도 원칙을 배우고 그 원칙에 따라 행동한다면
항상 기회를 주는 시장에서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행동하자!!!
BM
- 아는 지역 만들때 매물임장 최소 15개 이상
- 내가 투자 가능한 단지 수익률보고서 주 1개 작성
- 투자가능 단지 비교평가 시 정성적 평가의 선명화를 위해 주마다 전임 5개 이상
좋은 강의 해주신 주우이멘토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