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w애미입니다.
현재를 사는 게 아니라 미래를 꿈꾸며 산다.
저축을 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생활...
'과연 이게 내 이야기가 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강의를 들을수록 깊이 공감되고 의지가 샘솟아 오르는 마법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50% 저축하는 삶이 누적되면 나중에 갈아타기 할 집의 급지가 바뀐다는 말씀이 확 가슴에 꽃혔네요
언젠가 갈아타기를 해야겠다는 생각만 막연하게 했지,
정작 지금 당장 저축액을 늘려야겠다는 본질적인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유디님의 200만 원짜리 자동차 일화? 를 듣고
이 인고의 시간들이 훗날 어떤 결과로 돌아오는지 명확히 알고 있기에 해낼 수 있었다는 말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우선순위를 바꾸고, 종잣돈 모으기를 우선으로 세팅을 다시 시작!
전 부자도 아니면서 그동안 부자처럼 펑펑 돈을 썼던 것 같습니다. 허허허.
예전에 재테기 강의를 들었을 때 체크카드를 엄청 만들어두고 나름 시스템을 세팅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막 뒤죽박죽이 되어버렸어요. 😭
이번 기회에 다시 싹 재정비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빠짝 정신 차리겠습니다!
그때 신용카드를 다 잘랐었는데... 그놈의 이벤트 응모한다고 카드를 3개나 더 만들어버렸어요.
요거 당장 다시 자를게욤.
또 제가 쿠팡을 엄청 자주 쓰는데, 쿠팡 카드로 갈아타기를 해봐야겠습니다.
(강사님이 그렇게 까지 카드를 꼼꼼히 보시는거 보고 이번에도 놀랐습니다)
매번 가장 큰 고민거리였던 아이 교육비 역시,
과연 어떤 게 우리 가족의 미래를 위해 옳은 방향인지 남편, 아이와 진지하게 의논하고 방향을 꽉 잡아보겠습니다.
수도꼭지를 잠가야 돈이 모인다.
와~ 너무 뼈저리게 공감되는 말입니다.
진짜로 필요한 지출과 단순한 소비의 기준을 명확하게 세워야겠습니다.
저축이 그저 고통스러운 참기의 과정이 아니라,
뚜렷한 목표를 향해 기쁘게 실천해 나가는 여정이 되도록 앞으로 나아가보겠습니다.
오늘도 정신 번쩍 들게 해주시고 좋은 강의 들려주신 쟌자니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