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 종자돈을 6(육)성하면 달라지는 건 3(삶)이다 화채] 종모기 3강 후기 '의지가 아닌 시스템으로 만드는 저축'
26.09.11 (수정됨)딱 한번 세팅으로 가장 빠르게 1억 만드는 법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안녕하세요 빛나는 미래를 그려가는 투자자 화채입니다.
월부에서 늦은 나이에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고
실천하고 자산을 쌓으며
투자 그 이상을 위하여 재테크를 배우고 있습니다.
너나위님의 깜짝 라이브로 인하여
잠시 후기가 끊겼는데 ㅋㅋㅋ
휴가 기간에도
우리에게 좋은 이야기 해주시려 시간 내주신
너나위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저도 너나위님 사랑합니다~
그럼 강의에서 배운 내용 잊기 전에 남겨보겠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것
저축은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
그동안 저축을 잘하려면
결국 내가 아끼고 참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저축도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으로 만들어야 오래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어요.
월급이 들어오면 저축할 돈을 먼저 떼어놓고,
생활비·활동비·주거비처럼 목적에 따라 통장을 나누고
체크카드와 자동이체까지 연결해두는 거예요.
매번 ‘이번 달에는 아껴야지’라고 다짐하는 것보다
돈이 알아서 정해진 곳으로 흘러가게 만드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나만의 지출 기준 만들기
저축률을 높이려면
이것도 하지 말고 저것도 사지 말아야 할 것 같아서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런데 강의에서는
차, 여행, 술이나 배달음식 같은 소비도
무조건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소득과 예산에 맞는 기준을 정해서 쓰는 것
이 중요해요
결국 절약은 돈을 안 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정한 범위 안에서 돈을 잘 쓰고,
그 흐름을 내가 통제하는 것이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아요.
결국 저축은 ‘내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하는 것
저축률 50%를 달성하고
종잣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게 저축의 최종 목적은 아니라는 것도 배웠어요.
내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알고,
그냥 써야 한다고 생각했던 돈과
정말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돈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해요.
필요하다면
나를 위한 소비도 예산 안에 당당하게 넣어두고요.
결국 돈을 잘 모으는 것만큼
나에게 가치 있는 곳에 잘 쓰는 법을 아는 것,
그것이
오래 행복하게 저축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적용점
완벽함보다 실행, 이번 달 저축 시스템 완성
통장을 새로 만들려다 보면 20일 제한도 있고,
조금이라도 이자를 더 주는 통장을 찾다 보면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요.
강의를 들으면서
좋은 통장을 찾는 것보다
일단 시스템을 완성하고 실행하는 게 먼저
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기존에 가지고 있는 계좌나 휴면계좌도 활용해서
이번 달 안에 저축 시스템을 먼저 완성해보려고 해요.
체크카드로 만드는 눈에 보이는 지출 통제
신용카드는 지금 얼마를 썼는지 바로 체감하기 어렵고,
결제일이 되어서야
생각보다 많이 썼다는 걸 알게 될 때가 있어요.
생활비나 활동비처럼
매달 조절할 수 있는 지출은 체크카드를 연결해서
통장에 남아 있는 돈이
곧 이번 달에 내가 쓸 수 있는 돈이 되도록
만들어보려고 해요.
지출하고 나서 돌아보는 것보다,
쓰는 순간부터 남은 예산을 보면서
조절하는 연습을 해보려고 해요.
무조건 아끼기보다 ‘10의 법칙’
배달음식이나 커피, 구독처럼
하나하나는 크지 않아 보여도
모이면 생각보다 큰 돈이 되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이런 소비를 전부 없애면
오래 유지하기도 힘들 것 같아요.
그래서 강의에서 배운
‘10의 법칙’을 적용해서
내가 정한 예산 안에서는 마음 편하게 쓰고,
그 범위를 넘지 않는 연습을 해보려고 해요.
무조건 안 쓰는 절약보다
내가 정한 만큼 잘 쓰는 습관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축률 50%보다 중요한 ‘내가 돈을 모으는 이유’
처음에는
저축률 50%라는 숫자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왜 돈을 모으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제가 원하는 것은
통장에 돈만 많이 쌓아두는 삶이 아니라,
하기 싫은 일을 돈 때문에 억지로 하지 않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할 수 있는 삶이에요.
앞으로는 저축률이라는 숫자만 쫓기보다
내가 원하는 삶에는 얼마가 필요한지 생각하면서
종잣돈을 모아가려고 해요.
3강을 들으면서 궁금증이 모두 해소 되진 않았지만
많은 부분 도움이 되었어요.
예전 재테크기초반에서는
정보전달이 더 강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실행이 우선이라 고민이 더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지금 못하면 안될 것 같아서…
이번엔 꼭 시스템 만들어서 지출 통제와
저축에 성공해보겠습니다 ^^
강의해주신 잔쟈니튜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