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부학교 5강 선배 강의는
현재 시장에서 내 자산을 보유하고 지켜나가는데에
정말 내 스스로를 돌아보며 잘하고 있나 돌아볼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임보에 대한 돌아봄
내 투자에 대한 돌아봄
전세운영에 대한 돌아봄
이렇게 큰 3가지 주제를 가진 경험많은 선배강의 후기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와 이어지는 임장보고서 작성중이신가요?(룰라랄라7 선배님)
너무나 저도 어려웠고 여전히 어렵고
공감이 되는 문장입니다.
사실 임장보고서 10개 이상 작성을하면
대부분 입지에 대한 조사는 잘하시는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랬습니다.
처음에는 이런저런 정보를 담다가도
어느순간 가치와 선호도와 관련된 입지에 대한 조사로 발전하고
안정화되는 구간이 자연스럽게 발생하는데요.
다만 여기까지는 그냥 지역 조사에 불가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가치가 투자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데?”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되어야했습니다.
결국 수없이 많은 아파트 가치에 영향을 주는 요소의 가중치를 알고
그게 내 투자 의사결정에 이어지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선배님께서는 임장과 임보라는 수단을 통해
가치에 대해 생각하고 선택과 이유를 남긴다는 말씀이 인상깊었습니다.
가설검정을 통해 내가 알아낸 투자의 방향성을 꼭 남겨서
확신을 쌓고 복기에 도움이되는 시간 가져보도록하겠습니다.
BM. 투자 의사 결정과 이유 남기는 임장보고서 작성
다음 투자의 수준을 높이는 투자복기 방법(반나이 선배님)
이번 학기에 투자복기를 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은 가치에 대한 복기가 아니라
결과에 대한 복기가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반나이 선배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A단지가 오른 결과에 대한 이유를 찾다보면
다시 B단지가 더올랐을 때 복기를 다시해야하는 거죠..
그러려면 정말 내가 다음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가치를 기반으로 한 투자에 대한 복기가 중요함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그러려면 정말 임보든 투자 과정이든 내가 그런 의사를 결정한 이유에 대해
기록을 잘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당시상황, 판단 검증, 대안 기준 적용과 같은 틀에서
강사님의 복기 디테일이 정말 다음 복기에 적용해보고 싶었습니다.
예를들어 ‘대안’에서 실거주 가능성과 대출 여력까지 꼼꼼하게 알아보고
거래상승률만 보는게 아니라 실제거래는 얼마까지 되는지 확인하고
특히 완전히 이해하지 못할때까지 질문하고 관찰하는 모습입니다.
다음 복기 시점에 알려주신 CSS관점 복기 디테일을 살려
다음 투자에 적용까지 가기 위한 기준을 잡아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BM. 실거주 가능성 복기(카뱅 핀다, 뱅크샐러드 강비후 대출 조회 임보 반영)
다음 투자를 만드는 전세운영 꿀팁(스리링 선배님)
전세레버리지 투자자로서
전세운영을 잘하지 못하면 다음 투자에
리스크가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스리링 선배님의 강의를 통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챙겨야할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계속 생각했던것은
‘나 이때 이거 하는거 제대로 알아?’였습니다.
이것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순간 운전대를
놓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전세 갱신 프로세스 였습니다.
당장 내년 1월 전세 갱신을 예정된 저는
강의를 듣자마다 나온 방법으로 세입자와 소통했습니다.
아쉽게도 갱신권을 쓴다고 하셨지만,
제가 제안해볼 수있는 것과
그리고 그 다음 내가 해야하는 것들을
강의를 통해 사전에 생각해보고
정리해두고 대비해둘 수 있었습니다.
마침 출산 일정과 갱신 만료일정이 비슷해서
전자계약 대체를 해야할 것 같았는데
그때 이 강의 교안만 보고 따라가보려고합니다.
BM. 전세 갱신 프로세스 적용하기(진행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