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는 저축 시스템 실행 및 운영에 대한 강의였습니다.
재테기에서 구조를 갖추어놓았지만, 다시한번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 다른 수강생의 과제에서 원리금을 내는 부분 중 이자를 감당하는 부분이 주거비의 퍼센트보다 높더라도, 그것은 자산을 취득하고 감당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 금액이 내가 감당가능한 범위라는 괜찮다는 답변을 간접적으로 얻을 수 있었습니다.
- 또한 아이 보육이나 베이비 시터 등은 내가 넣어야 할 시간과 노력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고, 그 시간동안 나는 근로를 할 수 있고, 역량 자산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므로 그리고 단기적으로 지불하는 비용이기 때문에 지불 할 수 있다는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부업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는데, 여태까지의 시도들이 나도 문제에서 시작을 했었구나. 목표를 잡고 역산을 해서 접근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들에 대한 반성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역산스케줄링 배우고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 자산통장에 쌓는 금액을 어떻게 처리할지, 앞으로 연저펀과 주식에 넣는다면 이게 3년이내 운용자금으로 들어갈지 계획을 세워봐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 5적에 대해서
- 차에 대해서도 일시불로 적당히 잘 샀다고만 생각했지, 이게 감가상각으로 따지면 결국 그 일시불한 금액이 녹고 있다는 건 크게 체감하지 못했는데, 크게 와닿는 부분이었습니다.
- 보험은 적어도 해지환급금, 해지했을 때 어느정도의 수익을 내야하는지 등 기준점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자잘소비의 기준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식음료와 OTT부분이 기준을 넘어 좀 더 적정한지 봐야겠습니다. 배달음식의 기준은 생각보다도 너무 낮아 이건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금 최근 3~4개월 배달 비중 너무 높은데 그래도 8, 9월 중 많이 줄여서 다행입니다.
- 적용할점
- 부업 목표금액 역산
- 투자 계획표 연도, 시기 업데이트. 너무 넋 놓고 있는거 같다
- 배달 생활비 예산액 10%가 최종목표. 일단 20% 달성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