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 시스템 구축
1주차에서 내가 얼마나 버는지 파악하고, 2주차에 내가 어디에 얼마나 지출하는지 파악해보면서
어디에서 돈을 줄일지 고민하며 저축률 50% 달성을 위한 적정 예산을 짜봤는데요.
이 과정에서 어디에 어떻게 쓴지 모르고 있는 돈이 생각보다 많은 것에 충격을 받고
3주차 저축 시스템 구축을 통해 목표 저축률 달성해보자고 생각하면 강의를 들었습니다.
신용카드 할부로 긁어 놓은 것들이 있기에 당장 다음 달 부터 시스템을 완성하진 못하겠지만,
점진적으로 어떻게 하면 할부를 다 갚고 정상적인 시스템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타임라인을 통해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지출 항목별로 체크카드를 연결하고 둘째, 셋째 달 안에 완성해야겠습니다.
신용카드는 잘랐고, 할부는 11월이 되는 시점에 끝나기 때문에 중간중간 한 달 복기해보며
예산도 최적화해보고 자리를 잡아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체크카드를 세팅해아 할까?
20일에 1개의 계좌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휴먼계좌를 파악하는 방법과
증권사 서부계좌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 주셨고,
체크카드를 세팅할 때 중요한 3가지 기준을 잡아주셔서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체크카드가 기준에 부합하는지
아니라면 어떤 카드가 좋을 지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저축 5적
차량 유지, 여행비, 보험, 자잘한소비, 술,,,,,
정말 알면서도 외면하려고 했던 5적들 이제는 정말 작별인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신혼 때 가전을 마련하며 가입했던 저축성 상품에 대한 해지 기준을 보고
계산해보니 해지 해야겠다고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자잘한소비로 나가는 돈들이 생각보다 많았고
이를 줄여 나가 저축률을 높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