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부’에서의 첫 강의를 ‘열기반’으로 수강하게 되었고 두 번째 조 모임을 하게 되었네요.
두 번째 조 모임을 하고 나니 ‘월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서로의 고민도 들을 수 있었고
다른 분의 고민과 멤생이님이 해주신 진심 어린 조언들을 통해 투자에 대한 마음을 다시 잡을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 투자는 주식처럼 오늘 샀다가 내일 팔 수 있는 매물이 아니고,
바로 투자할 수 없는 자산이기에 앞마당을 만들고 임장을 하고
노력과 시간이 더 필요하고 혼자 하기에는 버티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오늘의 모임을 통해 느낀점은!
공부하고 버티고 몰입하며!
잘될 때도 어려울 때도 끝은 있기에 혼자가 아니라
‘주변의 좋은 사람들과 함께 가면 더 좋을 수 있겠구나’를 느끼는 시간 이었습니다.
그리고 5년 후에 나의 모습, 목표에 대한 질문에 아무 대답을 못하는 제 모습에서 과연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게 맞나? 스스로 질문해 보게 되었습니다.
답을 찾아 봐야할 것 같아요!
그럼 더 성장할 수 있겠죠!^^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더 멀리 간다는 월부 어딘가에 써있는 말을 몸소 보여주고 계시는
샤샤 튜터님, 멤생이 님, 부총 조장님, 그리고 우리 92기 37조원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