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부에서부터
나는 투자를 하고 있는가? 투기를 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며 나의 투자 노선에 대해 고민을 하게 해주심.
- 타격의 과학이라는 책에서 보여주는 4할 타자의 야구 이야기
아무공이나 치는게 아니라 나한테 맞는 공을 치겠다.
- 이번에도 강의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하신
투자의 변하지 않는 5가지 원칙
>>> 가저환수원리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아라
- 가치를 믿고 기다리는 것이 중요함
무릎에 사더라도 내려갈 수 있음을 알아야 함
- 수익률 : 72의 법칙 (72/수익률=원금이 2배가 되는 기간)
- 수익률 20% 달성이 쉽지 않음(워렌버핏도 연 평균 수익률 20%)
- 전세투자는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무이자 레버리지 투자임.
- 원금보전 : 어떻게 하면 내 돈을 잃지 않는가?
워렌버핏 투자의
- 첫 번째 원칙 : 절대 잃지 마라
- 두 번째 원칙 : 첫 번째 원칙을 절대 따르라.
잃는 이유는 기준이 없어서임
>> 잃지 않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벌기 위한’이 아닌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
이렇게까지 수많은 노력과 고민을 거친다는 점에서 놀랐음.
크게 배워야 할 자세라고 생각했음
- 가치가 있다면 하락장에서 버틸 수 있는 힘 보유가 가능
- 이 물건은 얼마만큼의 수익률을 가질 수 있을까?
이 아파트 값은 떨어지지 않을까?(안전마진)
>> 다시 한 번 느낀 내용이지만, 사실 안전마진이라는 개념 자체를 적용해보지 못했다.
나는 아직 투자를 위한 마인드 셋팅이 다시 되어야 할 듯
- 이 물건의 적정 전세가는?
서울 55%, 강남 45%, 그 외 70%까지
튜터님은 좋은 물건이였으나 전세가율 77%인 아파트 사지 않았음
양천구 VS 도봉구 비교사례 놀라웠음
이해하기로는 역시 교통, 직장, 학군, 환경 중 ‘교통’이 가치를 이끄는 주 요인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