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그린블루s입니다.
저축률을 깎아 내리는 저축 5적
나는 신용카드를 주유에만 사용하고 있다.
가끔 큰병원의 일이 있을때도 쓰기는 한다.
체크카드 위주로 쓰고 있으니 나름 절약을 한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돈은 정체기이고 계속 모이지 않으니
무엇인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했다.
돈을 모으는데 목적을 두지 않고 모으니 들쑥 날쑥이었다.
저축률을 깎아 내리는 저축 5적을 보니 나의 모습이다.
나는 잔잔바리 소비가 많은 형태로
나름 큰 소비를 하지 않으니 절약을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러나
임장시에도 가족과의 만남에도
잔잔바리 커피나 음료 소비에는 그냥 소비를 했다.
그러다 보니 이게 지출이 많게 되고
어디에 무엇을 썻는지 기억을 못하게 되고하는 게 반복
식음료와 각종 구독을 활동비 예산의 10%로 정하고 쓴다면
예산 안에서 사용할 수 있을 듯.
절약착시로 큰 돈을 안 쓴 게 아니라, 큰 돈을 나눠 쓴 것이라고 하는데
나의 큰 문제는 그거 인 것 같다.
주거비 문제는 우리집에서 큰 지출에 속한다.
0호기를 매도하여 다달이 갚게 되는
대출금을 조금이라도 상환을 하게 된다면
주거비의 비중이 좀 낮아 질 듯
대출원리금이 많이 나가는 가정경제상
그 대출이 없다면 그만큼 더 절약할 수 있는 가용 자금일터
보험료는
예전부터 줄인다고 줄였는데
그동안 또 늘어난 게 없는 지를 살펴 봐야 할 듯.
운전자 보험을 자동차보험의 특약으로 가입이 가능한데
따로 또 운전자 보험이 드는 것은 아니라는 판단.
술
술은 나는 마시지 않는데 문제는 남편
그래도 활동비 범위 안에서 지출하고 있어서
여기 부분은 건드리지 않는 게 좋을 듯하다.
자동차
지방에서 1시간 거리로 출퇴근을 하는 만큼
자동차는 없어서는 안될 물건이다.
그리고
남편과 내가 따로 출퇴근 하는 만큼
그만큼 주유비도 많이 나가고
톨게이트비용도 만만치 않다
윤이나님과 잔쟈니님이 알려 주신대로
이것도 신용카드가 아닌 체크카드로 할 수 있도록
버퍼를 두고 천천히 옮겨야겠다.
사실
할부도 끝나고 이제 주유에 할인을
많이 해주는 신용카드로
얼마 전에 갈아탄 경우라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하긴 해야겠지.
신용카드에서 체크카드로 변하는 마법
사실 신용카드로 생활비를 충당하는 사람이
어떻게 신용카드에서 체크카드로 바꿀 수 있는지 매우 궁금했다
그건
예전에도 참으로 어려웠던 부분이라.
재태기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통장쪼개기나 신용카드 자르기가 잘 되지 않았던 부분이다.
이번 3강 강의에서는
신용카드에서 어떻게 체크카드로 갈아타는지
타임라인을 구분해서 보여주면서
서서히 카드 값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니
이건 정말 신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머리속으로 막 엉켜있던 부분이
빗으로 빗어 내린 것처럼
정갈하게 정돈된 기분
4개월의 텀이 있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세부적으로 쪼개서
마침내 신용카드로부터 자유로와지는 과정이
지금껏 내가 보고 싶었던
그 그림과 같은 마법같아서
환호성을 지르게 했다.
종자돈모으기라는 강의는
처음부터 떠먹여주는 강의이고
실천을 할 수 밖에 없는 강의라
내가 정말 이강의를 잘 선택 했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
사람을 움직이게 만들어주신
잔쟈니튜터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