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오전에 유치원 설명회.. 다녀온다고 블로그를 거의 못했다.
대신 저녁에 와르르르!
오늘은 홈판글 2개 발행하고 3개는 저장해 두었다.
뭐든 한번에 할때 와르르 해놔야 좀 다음날이 편한 것 같다.
근데 어제 애드포스트가.. 2천원이 넘었다…?

헉 전날 0원 나왔길래 음.. 역시 전날 수익은 운빨이었나? 이랬는데
어제 애드포스트가 2천원 나와서 깜짝 놀랐다.
유입경로보니 홈판노출된게 큰것같다.
(그렇지만 여전히 운빨이라고 생각한다… 내일 0원이 될수도 있는게 애포..)
예쁜 썸넬 디자인 썸넬 다 포기하고 가독성!! 대비!! 보색!! 강의때 들은걸로 썸네일 만든게
효과가 좋았던거 아닐까? 생각해본다.
*메킷님이 라이브때 말씀하셨다.
글씨 작으면 5060 타겟은 안보인다고. 못본다고 단호하게 ㅎㅎㅎㅎ
많이 반성한 포인트*
오늘 2천원 수익에 너무 기뻤지만 남편에게 자랑하니
😇(2천원으로 기뻐한다고..? 고작..?) 하는 반응이었지만
메킷님이 원래 가족이 제일 못미더워 한다고 하셨다..후.. 마인드셋… 후…마인드셋…
9월 목표가 1만원 달성하기였는데 이제 (날짜가) 반쯤왔네~~
남은 날들도 화이팅!
내일은 계획대로
- 홈판 글 3개
- 지원금 글 4개
- 개인블로그 글 2개
작성해봐야겠다.
** 놀이터에서 백수가꿈 애스파님이 네이버 크리에이터 어드바이저를 알려주셨는데
너~~무 유용해서 기록 (https://creator-advisor.naver.com/)
사실 이건 예전에도 알고 있었는데 알고만 있었고 제대로 활용은 거의 못했다.
그냥 사람들이 내 블로그에서 이런글을 많이 보는구나~ 정도였는데
네이버 크리에이터 어드바이저를
- 코덱스에게 9월달 분석부분을 파일로 저장해달라고 하고
- 클로드에게 이 자료를 분석해서 내 블로그가 나아가야하는 방향에 대해 알려달라고 한다.
- 특히 그다음글은 뭐쓰지? 어떤 키워드가 유입이 좋았지? 하는 것들을 잘 분석해서 나에게 추천해준다.
나는 요새 원자료를 저장해서(주로 코덱스) 데이터의 유의미한 점을 알려달라고 하는데(주로 클로드)
이렇게 하니 내 시간과 노력이 정말 많이 줄어든다! ai 만세!
근데 클로드는 자꾸 네이버 자료는 다 못본다고 하고(자꾸 자기는 못한대 ;; 왜?? 코덱스는 해주는데?? )
코덱스는 이미지 만들고 인터넷 연결작업은 다 해주면서 자꾸 멍청해지는 시기가 온다.
이래서 둘다 구독해야하는건가….??
무튼 오늘의 기록도 끝. 내일도 힘내자! 스스빅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