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입할 때는 2성적으로 3고초려하고 8기 전까지 원칙 지키조_밝은글] 3강 후기_예측보다 대응할수있는 투자자
26.09.18 (수정됨)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밝은글 입니다.
새로운 내용을 배우겠다는 마음보다는, 알고 있는 내용을 나는 실제 투자에서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생각하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시장을 예측하려 하지 말고 어떤 시장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도 시장이 움직이거나 새로운 정책이 나오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찾아보고 걱정할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시장이 오를지 내릴지, 어떤 정책이 나올지는
제가 알 수 없는 영역입니다. 결국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앞마당을 만들고, 가치 있는 물건을 찾고,
계속 비교하면서 내 기준에 맞는 물건이 왔을 때 행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하고 있던 임장, 임보, 시세트레킹이 각각 따로 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평가를 찾으려면 비교평가를 해야 하고,비교평가를 하려면 앞마당이 있어야 하고,
앞마당을 만들려면 결국 임장을 해야 합니다.
그동안 앞마당을 늘리고 시세트레킹도 꾸준히 하고 있지만, 가끔은 가격이 올랐는지 내렸는지
확인하고 기록하는 것에서 끝날 때도 많았습니다. 이제는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왜 이 단지는 가격이 움직였지?”
“비슷한 가격이면 어떤 단지가 더 가치 있지?”
“아직 가치에 비해 덜 오른 곳은 어디지?”
이런 질문을 하면서 해봐야겠습니다.
결국 마지막에는“그래서 지금 내 투자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가치 있고 싼 물건은 무엇인가?”
여기까지 결론을 내릴 수 있어야 진짜 투자 공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수가 끝이 아니라 시작
1호기를 매수하면서 경험했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고 투자가 끝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전세를 맞추고, 보유하면서 리스크를 관리하고, 나중에 매도하는 것까지 모두 잘해야
하나의 투자가 끝납니다. 결국 좋은 투자자가 되려면 어느 한 가지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 판단부터 매수, 전세, 보유, 매도까지 전체 과정을 경험하고 실력을 쌓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 기억하겠습니다.
BM
1. 시세트레킹에서 비교평가까지
가격만 기록하지 않고 2주에 1번은 비슷한 가격이나 입지의 단지를 붙여서 비교해보겠습니다.
2. 물음표 대신 투자 결론 내리기
이번 수익률보고서에서는 저평가에 물음표만 남기지 않고 여러 단지를 비교해서
투자 YES / NO까지 결론 내리겠습니다.
3. 책상에서 끝내지 않고 실제 매물까지
격주 1개, 월 2개는 전화임장을 통해 실제 매물의 가격과 상황까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이거 아는 내용인데’ 하고 지나가지 않겠습니다.
시장을 맞히려고 하기보다 계속 앞마당을 만들고, 비교하고, 실제 매물을 확인하면서
어떤 시장이 오더라도 대응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도록 행동하겠습니다.
이번 3강은 오프라인 강의에서 주우이 멘토님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더욱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오프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온라인 강의가 올라오면 꼭 다시 복습하자”고
목표를 세웠는데, 복습까지 완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