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간과 노력의 하루를 보내는 나,
시노하나입니다.
역시 비슷한 유형의 질문들이
많이 나온것을 보면서
다 어려운 부분이 있었구나 느꼈던
Q&A시간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고고링!!
1. 중요한 것은 돈의 흐름을 내가 통제하는 것
결국 중요한 것은
각 항목에 돈을 몇 %씩 쓰느냐가 아니라,
돈의 흐름에 대한 주도권을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돈이 자연스럽게 필요한 곳으로 분배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이번 달에는 아껴야지’
‘이번에는 저축을 많이 해야지’라는
의지만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내가 신경 쓰지 않아도
돈이 자동으로 움직이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단순히 절약하는 것보다
돈의 흐름을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에
더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비정기 지출에 대응하는 방법
살다 보면
예상하지 못했던 지출들이 생기게 되는데
경조사비나 여행비처럼
매달 일정하게 나가는 돈은 아니지만,
한 번씩 목돈이 필요한
비정기 지출들이 저도 계속 나오니
무너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번 질의응답을 통해
비정기 통장 잔고를 비정기 소득으로 보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매달 들어오는 고정적인 소득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비정기적으로 발생하는 소득까지 활용해서
비정기 지출에 대응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미리 준비해두면
갑작스러운 지출이 생기더라도
생활비나 저축 계획이 흔들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3.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부부의 자동이체
개인적으로 이번 강의에서
가장 유의 깊게 들었던 부분입니다.
아직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우리 부부의 상황과도 일치하는 내용이라
더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부부라고 생각해서
자연스럽게 돈을 주고받거나,
한쪽 계좌로 자금을 모으는 것이
추후 자산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증여세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인데,
실제로 함께 자산을 만들어가고 있는
우리 부부에게는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단순히 돈을 아끼는 방법만 배운 것이 아니라,
돈이 어디서 들어와서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리고 그 흐름을 어떻게
시스템으로 만들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 부부의 상황에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더 기억에 남는 강의였습니다.
배운 내용을 듣고 끝내지 않고
우리 가정의 돈 관리에도
하나씩 적용해봐야겠습니다. 😊
BM. 신용카드 잘 잘랐다> 앞으로 체크카드
잔고를 수시로 보기!! 관리하는 시스템!!
결국 가지고 다닐것은 활동비 체크카드만
지갑에 넣고다니기!!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