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벌써 3주차 강의를 완료했다.

알파투자인지, 베타투자인지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판단이 잘 서질 않는다.

처음 시작했을 열정적이던 나의 마음 가짐이 지금 흔들리고 있다.

생각보다 쉽지않구나,,, 투자를 시작하기는 쉬워도 이끌어 가는게 쉽지않구나…

이 쉽지 않은 길을 많은 사람들이 걸어가고 있구나,,,

다른 사람들처럼 앞마당 5개, 50개의 매물 임장을 과연 나는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쉽지 않겠지만,, 하면 또 하게 되지 않을까? 라고 나 스스로를 다독여 본다.

주우이강사님께서  "누구보다 느린제자, 그러나 배운그대로 행하는 사람!" 이라고 하셨던 말씀이 맴돈다.

처음 시작하는 나는 무엇부터 해야할까 라는 고민을 많이 해봤다.

하루에 2시간이라도 꾸준히 투자를 하라던 말씀을 실천해보려고 한다. !!!

 

댓글 0

린린1520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