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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투자자

보노퐝입니다.

 

“반복된 운은 실력이다.”

강의 마지막에 해주신 말씀입니다.

저는 23년 7월, 25년 1월, 25년 10월 종잣돈에 맞게 아파트 투자를 했습니다.

투자 한 지역은 서울, 수도권 외곽, 지방 광역시로 지역은 다양하지만

투자 후 항상 매매가와 전세가가 오르는 경험만 하고 있습니다.

매수 후 1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매매가가 투자금에 가까이 상승했고,

전세가 또한 상승 거래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2년에 월부에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고,

1년에 1채를 하겠다는 목표로,

종잣돈에 맞는 지역에 투자를 했을 뿐입니다.

시작한 시기가 좋았을 뿐이지 결코 실력으로 얻은 결과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시장의 모습이 바뀌는 것을 보면,

아직 제가 아는 것 보다는 모르는 것이 훨씬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매매가와 전세가가 싼 시장만 봐왔기에,

그 시기에 투자를 하면 잃지 않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매년 모을 수 있는 종잣돈으로 투자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싸다고 생각했던 가격 수준을 넘어가면서

한동안은 이 호가가 과연 맞는 호가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4년 초 상급지 좋은 단지에 수요가 몰리며 가격이 크게 올라가는 것을 봤고,

25년 10월 토허제 지정 후 물건이 없어지면서 그 아래 급지까지 가격이 올라 갔고,

26년 5월 양도세 중과배제가 끝나면서 물건이 한 차례 더 없어지며 가격이 올랐습니다.

최근에는 중하급지 전세가 말라가면서 전세 수요는 있지만, 공급이 없어 매매로 전환되면서,

대출과 세금 제약이 있는 상급지 가격이 눌려 있는 상태에서 중하급지에 매매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반도체발 유동성 공급으로 경기 남부에 아파트 가격이 무섭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규제 지역이 확대 됨에 따라 가격이 상승하는 지역이 중심에서 외곽으로 퍼지고 있고,

시간 차이는 있지만 비슷한 가치를 가지는 곳은 가격이 키 맞추기가 되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규제, 공급, 유동성에 따라서 같은 가격대에 가치가 다른 단지들이 섞여 있습니다.

지금 시장을 잘 기록해두고, 시장이 다시 재현이 됐을 때 좀 더 빠르게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미래가 불안하고 두려울 수록 제 실력을 키우겠습니다.

(적) 앞마당 기준(설명 10분 이상, 가격대 알기, 투자물건 뽑기)에 맞춰 매달 앞마당 넓히기

 

좋은 강의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2

예리한도약가073
26.09.19 21:24

보노퐝님 멋지십니다~ 후기에서 또 배워갑니다!!

따봉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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