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달에 돈독모 첫 수강을 해 본 원과장입니다~
돈독모를 듣기 전에는
‘책을 알아서 읽고 정리하면 되는 것 아닌가?’,
'굳이 모임을 돈내고 수강하면서까지 해야되는걸까?'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돈독모 모임을 참여해보니
‘아.. 왜 동료분들이 돈독모를 이렇게 추천해주는지 알겠다.’
‘독서를 2번 3번하는 효과도, 다양한 생각을 들어보고 경험을 나누는 것에서 또 한 번 배우는구나’
를 알게된 하루였습니다.
재테입에서 돈독모를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신
1조 여러분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ㅎㅎ
특히 “돈독모를 한 번도 안들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은 사람은 없다”며
적극 추천해주신 풍형 감사드립니다!!
어떤 의미인지 팍! 와닿았습니다~
이번 돈독모를 선택한 이유 중에는
책이 ‘저소비 생활’ 인 것도 한 몫 하였는데요.
이번달 종모기를 수강하면서 고민했던 ‘어떻게 하면 저소비를 좀 더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저자의 답을 빌려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책을 혼자 읽었을 때는 몇 가지 소비 측면에서 적용할 면도 뽑아보았지만,
독서모임을 통해 알게된 더 중요한 메세지는
‘나만의 행복’에 중점을 두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 무엇이고,
내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 어떤 일을 하는데 실제로 돈이 필요한지도 생각해보고,
다른 사람과의 비교(혹은 따라하기)없이 내 중심을 잡고 살아가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소비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의 확장을 해볼 수 있어
이번 돈독모가 너무 재밌었고, 유익했습니다~
한 명 한 명의 생각을 듣고, 정리해주시면서
돈독모를 유쾌하게 리딩해주신 반나이 튜터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각자 현재 집중하고 있는 분야가 모두 달라서
경험을 듣는 것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부동산 시세와 칼럼 루틴 꾸준히 이어나가시면서 미국주식도 열심히 공부하고 계신 정예부님,
블로그 작성이라는 부업에서 몰입하면서 내년에는 성과까지 내실 하루히우님,
1호기 잔금 마무리하시고 이후 갈아타기 계획까지 잡고 계신 차차일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월부 유니버스 안에서 또 만나서 인사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