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식에게 떳떳하기 위해 투자자의 길을 걷는 쿳쥐입니다.
이번 달도 돈독모에서 나와 다른, 그리고 배울 것이 참 많은 분들은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독모를 통해 생각해 본 것은 나의 기준입니다.
나의 기준이 뭐냐, 나의 상황이 뭐냐.
타인이 그러해서 나도 그렇다고 생각하는지, 나에게 없어서 원하는 건지.
아님 내가 좋아해서 원하는 건지.
내 소비의 기준과 주체가 “내”가 되어야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건강을 관리해야 하는 시점인 지금.
“안고 가야지” 하는 말씀에 많은 위안과 힘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약을 먹을 때 “그냥 비타민 먹는거다. 평생 더 아플 일은 없겠구나.”
이렇게 생각하신다는 말씀에서 삶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태도가 인생의 결정적인 포인트이구나 싶습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마사지를 받아야겠습니다.
적용할 점
-전임 때 분위기 슬쩍 물어보기
-나를 행복하게 하는 소비나 습관에 대해 메모장에 정리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