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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너나위님 주머니 이슈 정리

26.09.19

부동산편


1.전월세가 부족해지면서 집주인들이 들어가서 살겠다고 하는 경우들 많아짐. 임차인들 울며겨자먹기로 갱신권 사용 못하고 높은 금액 전월세로 합의 갱신 많아짐.
2.전월세가 나올 수 있는 경우는 크게 3가지( 1)사서임대놓기 2)신규주택공급 3) 기존임대물건회전)인데, 3가지 모두 상황이 좋지 못한 상황
3.전세가격이 올라가면서 매매가격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면 매매 고려해 보는 편이 좋은데, 서울 중심지는 매매,전세 차이가 커서 전세에서 매매 전환 힘든 반면 서울 외곽은 매매,전세 차이가 크지 않아 매매 선택하는 사람들 많아지고 대출도 잘 나오는 편이어서 서울 외곽 지역이 가격이 오른 것임.
4.월세를 택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주담대 원리금이랑 비교해서 어떤게 나에게 더 유리한지 비교해보고 결정해야되는시기
5.현재는 임대인이 '갑'인 시기. 어려움 이야기하고 임대인과 소통해서 슬기롭게 대처해나가면 좋을듯 하다

 

https://youtu.be/7-e0biPAoEE?si=BHhMoe1VMsbiC3oW

 

경제편


1.미국 기준금리 0.25%로 올렸음. 한국 기준금리에도 영향을 줄수밖에 없는 상황.
2.다만 이전 코로나 시절 이후 금리인상과 다른 분위기. 금리인상이 무조건 자산 가격에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다. 그 폭과 속도를 보아야 한다. 22년 당시 금리인상은 9개월 동안 0.25%-> 4.25%까지 급하게 금리 오르다보니 레버리지 비율이 많았던 자산 시장에 영향을 많이 주었다.
3.지금은 그때와는 다른 시기. 한국의 전세 시장만 보아도 당시에는 전세대출을 사람들이 많이 받았고 금리가 급하게 상승하다보니 부담되어 낮은 전세가를 찾았고, 같은 시기 입주물량 있어서 낮은 전세물건으로 옮겨 갈아타면서 전세시장 폭락 -> 매매시장까지 영향을 줌.
4.주식시장에 있어서 모두 현금을 들고 있는 것은 위험한 선택. 불안하다면 다리를 걸쳐놓는 느낌으로 현금 40%, 자산 60% 비율로 걸쳐놓는게 덜 위험하다고 생각함. 금리인상하니까 자산 가격 하락하겠지라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현금만 가지고 있으면 위험하다.

 

https://youtu.be/XSRUbkywJHc?si=hzvxCo6CoOWz6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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