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웰루미 입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지나간 23~26까지 지나왔던 장을 복기하게 되네요.
시장이 많이 빠졌을 때는 내 물건의 가격 빠짐에 집중하고 속상해 할 것이 아니라
다른 물건이 더 빠졌는지, 지금의 시장이 내가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는지에 집중하여 봐야 함을 다시 복기 해봅니다.
24년부터 부모님 집을 매도하고 갈아타고 싶었는데, 부동산에 내놓아도 보러 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때 어떻게 매도까지 연결 시키는지 남은 강의를 들으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갈아타기의 기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잘 팔리지 않는다고, 갈 곳이 아직 내 예산 범위에 들지 않는다고 포기해버리지 않고 끝까지 해보는 마음가짐도 계속 가져가봐야겠다라고 다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