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실패하는 저축시스템을 가지고 있던 나
순자산이 10억을 넘었는데도 이상하게 경제적으로 불안한 느낌이 계속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축 시스템을 나름대로 갖췄다고 생각했는데,
매번 시스템을 정비해도 실제로 저축은 되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얼마 버는지가 아니라 얼마 남기느냐
종모기 들으면서 가장 크게 와닿은 것은
“얼마 버는지가 아니라 얼마 남기느냐가 정한다” 입니다.
그리고 저축 5적 중 저희 가족의 적 - 여행, 자잘한 소비, 술 - 의 실체도 알게 되었습니다.
종모기 듣는 4주 동안
1) 겨울방학에 갈까 했던 비행기 티켓 발권을 하지 않았고,
2) 자잘한 소비인 구독을 모두 리스트업하고, 그 중에 반 이상은 해지했습니다. 스위치 연간결제는 17.4만원 환불도 받았습니다.
3) 술 또한 남편과 식단을 하기로 하여 한동안 끊기로 하였습니다.
돈에 이름을 붙이는 것보다 중요한 일
4주차 Q&A에서 배운 것처럼, 통제권과 실제로 통장에 돈이 쌓이는 ‘자동화’를 구축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은 많겠지만,
매주 30분 남편과 항목을 점검하고,
개선하고,
올해 안에 실제로 돈이 쌓이는 구조를 꼭 완성할 예정입니다.
"체크카드만 만든다고 저절로 줄어드는 게 아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 + 나의 실행 + 환경이 함께 갖춰져야 한다"
잔쟈니 멘토님, 4주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지출통제에만 급급했던 저였지만,
이번엔 실제로 통장에 돈이 쌓이는 구조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저축률 42%를 1차 달성하고, 내년엔 저축률을 높여 통장에 돈이 팍팍 쌓이도록 만들어,
1년 뒤에 저축금액 인증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