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에서 꾸준히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꾸해보입니다:)
오늘은 주우이님의 열기 3강을 듣고 적용점을 중심으로 정리해보려 합니다.
1. 규제는 이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것
2018년부터 시작된 상승장과 여러 차례의 규제 과거의 모습을 살펴보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시장 상황이 흘러갈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상승장이 끝나지 않는 한 더 강력한 규제는 계속 될 것이고, 그러다 매물이 쌓이며 하락장이 올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오를지, 언제 떨어질지는 모르겠지만 더 오르든 갑자기 떨어지는 내가 가치 대비 저평가된 아파트를 알고 있다면 가격이 끝없이 오르는 것 같은 상승장에서도 매수할 수 있고, 갑자기 떨어지는 하락장에서도 기회를 엿보고 갈아타기를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2. 전임 컨셉은 왕초보자처럼
전임에 어느정도 익숙해진 나머지 가끔씩 저도 모르게 제가 아는 것을 확인하는 식의 전임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전임을 하는 이유는 부동산 사장님(지역의 전문가)이 바라보는 단지와 지역에 대한 생각을 배우기 위함인데 주객전도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요즘 부동산 시장 상황, 실거주와 투자자의 매수수요, 매도자들의 심리 등 단지 조건과 상황 뿐만 아니라 보다 큰 질문을 통해 큰 답변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3. 매일 해야 할 일을 해내기 →루틴으로 만들기
하루에 계획해 놓은 일들은 많습니다. 시세트래킹, 전임3회, 임보1장… 원씽이 많아질수록 우선순위가 흐트러지기도 합니다. 최근에 육육이선배님께 이것과 관련해 질문을 드렸었는데 ‘내가 부족하고 회피하고 있는 것'을 생각해보고 단 하나를 원씽으로 잡아야 한다고 말해주셨습니다. ‘해야 할 목록’이 아닌 ‘성공 목록’을 작성해서 매달 수치화해서 루틴을 다시 쌓아보아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