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한 생각으로 주택담보대출은 은행에서 상담을 받으면 한도를 알려주는 거라고 이율고 확인할수 일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은행은 내 예산을 정해주는 곳아 아니라 이미 정한 걸 실행해주는 곳이라는 강의를 듣고 내가 무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액서가 없으면 심사를 시작하지 않고 접수해 보기 전에는 누구도 한도를 확정해주지 않기 때문에 결국 내가 먼저 사전에 알아보고 예산을 미리 알고 있어야 할것 같다.
정부 정책이나 현재의 규제상황, 세게 개편안 등 지속적으로 발표되는 사항과 그에 따른 시장의 반응과 움직임도 계속 살펴야 겠다.
“은행은 코치가 아니라 심판이다"라는 말씀을 생각하며 여전히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테리어는 막연히 돈을 많이 들이면 좋다고 생각했다.
강의에서 말씀하신 공정순서(철거-샷시-목공-전기-타일-욕실마감-도장,필름-마루-도배-장판-싱크대.가구- 조명.하자)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공정순서에 따라 공사가 끝나면 가서 확인해야 바로 하자보수를 할수 있고 모든 공가사 끝나가 가서 확인할시 하자보수를 할수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인테리어를 알고 있어야 어디에 돈을 서야 하는지가 보인다는것을 알았다.
무작정 아끼는 것보다 덜 쓸곳에는 덜쓰고 써야 할 곳에는 제대로 쓰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르는 채로 남에게 맡기던 부분을 하나씩 제손으로 가져오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차근차근 해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