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에서는 정부별 부동산 정책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셔서 과거 시장과 현재 시장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시장이 바뀌면 규제는 해제되며 그 때가 기회이므로 준비해야한다는 주우이님 말씀에 예전 자모님이 시장은 언제나 기회를 주니 조급해 하지 말라는 말씀까지 떠올라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과거의 흐름을 보고 그저 준비하면 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전세 VS 실거주 VS 투자 비교를 통한 설명은, 2017년 당시 비슷한 금액으로 전세를 선택했던 나에게 뼈아프게 다가왔다. 잠시 그 때의 무지했던 내 자신을 탓했지만 지금이라도 알아차리고 바꾸려 노력하고 있는 내 자신을 응원하기로 했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뒤로 가는 런닝머신 위를 뛰고 있는 것이라는 주우이님 말씀대로 오늘 자산을 만들기 한 행동을 하면서 살아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특히, 2026년 규제상황에서의 부동산 투자법에서 주우이님은 지금은 부동산 매수 기회가 맞고, 서울 광역시 안에 가장 저평가된 부동산을 사라고 조언해 주셨다. 부산, 대구 등 지방 광역시 투자를 생각 중인 나에게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고 확신에서 멈추지 말고 현재 쓰고 있는 부산 임장보고서를 제대로 완성해 나가고 대구 앞마당을 만들기 위한 준비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광역시 투자를 생각한다고 시야를 너무 광역시에만 두지 말고 언젠가는 목표가 되어야 할 수도권 상급지 임장도 주우이님 조언대로 직장과 가까운 곳부터 시작해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