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안양에 살고 있는 30대중반 직장인입니다.
서론을 길게 하기 보다는 실제 제 상황에서 아파트 매매 시작할때 아파트 매물 계약 전에 은행부터 가서 대출이 어느정도까지 가능할지를 문의해보고 매매 계약을 체결해야한다고 들었는데 아직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여기에 문의드리게 되었습니다.
- 현재 저의 상황 요약
- 현재 거주지는 안양시 동안구에 전세로 27년 3월 24일 계약 만기일입니다.
- 집 주인에는 11월쯤 전세 계약 만료 후 퇴거하는 것으로 전달 예정
- 저희 부부(혼인신고 O)는 보유중인 1주택을 27년 2월 12일 잔금일로 매매 계약을 체결한 상태입니다.
- 안양에서 집을 구하고자 후보 매물은 추려놓은 상태입니다.(비규제 최대 6억 기준 추산)
- 현금은 4억~5억정도 마련되기 때문에 최대 6억원 대출 실행 가능할 것 같다는 판단하에 매물은 안양, 산본 등으로 추려 놓았습니다.(매매가 비규제 10.5억원, 규제 8.5억원 기준)
- 현재 부채는 전세 대출 1건 밖에 없으며, 신용대출도 0건인 상태임(와이프 포함)
- 소득은 저는 원천징수 기준 25년은 89백만원, 26년은 12월까지 1년 예상할때 1억원 조금 넘을 것 같습니다.
- 와이프는 자영업으로 정확하게 예상은 어려우나 저와 비슷합니다.
- 현재 거주지는 안양시 동안구에 전세로 27년 3월 24일 계약 만기일입니다.
추석 이후에 매물 확정해서 계약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부채가 없긴하지만 혹시 모를 은행 상황 등을 고려해서 주담대가 최대 6억원이 실행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하고 매물 계약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지금부터 은행을 먼저 상담하고 바로 계약을 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어느 시점에 은행 상담을 하고, 매물 임장과 함께 계약을 하면 적절할지 시기에 따라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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