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
(수강 신청 계기 또는 배우고 싶었던 점)
‘막연히 부자를 꿈꾸다 부동산 투자를 배우기로’
올 해는 제게 있어 정말 큰 우연과 행운이 깃드는 해인 듯 싶습니다.
올 2월, 캠퍼스에서 만난 여자친구와 백년 가약을 맺었고, 6월엔 우연히 월급쟁이부자들tv를 알게 되었습니다.
(신혼여행으로 간 미국에서는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의 저자 이하영 원장님과 함께 그랜드 캐년 투어도 함께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신기하지만 그땐 이하영 원장님이 얼마나 대단하신 분인지 몰랐습니다.)
10대, 20대 시절을 보내며 ‘잘 살고싶다.’ ‘성공하고 싶다.’와 같은 생각은 많이 했지만,
단 한번도 ‘부자가 되고싶다.’와 같은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다시 한번 찾아온 행운이 이번엔 제가 ‘부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어졌습니다.”
월급쟁이부자들tv를 보고, 출퇴근 길엔 항상 ‘너나위의 추천도서’를 들었습니다. 평생 손에 잡히지 않던 책도 한달에 10권씩 읽으며 부자에 가까워 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목표는 확실했지만 방법은 희미했습니다.
너바나님, 너나위님의 책을 읽어도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강의를 들어보자!’ 부자가 되기 위해선 부자들이 했던 방식을 따라가면 된다고 합니다.
혼자 헤매지 말고 앞선 부자 선배들을 따라가기로 마음먹고 큰 고민 없이 열반스쿨 기초반을 신청하게 됐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명확한 기준과 큰 그림을 그리다’
앞서 말했듯 너바나님, 너나위님의 책을 읽었지만 막상 실행하는 법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전세레버리지를 통해 투자해야 하는건 알겠는데 대상은 어떻게 판단하지?
구체적인 기준이 강의에 있었습니다. ‘가치를 보고 저평가 된 아파트를 사라’ 말로 하면 너무나 쉽습니다. 마치 전도유망한 기업을 골라 초기에 투자하라는 말과 다를 것이 없게 느껴졌죠.
“이제 가야 할 길을 알았고 꾸준히 해보려 합니다”
강의에서는 어떻게 가치를 판단하는지, 저평가는 무엇인지 등 구체적인 수치와 기준을 가지고 적용,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좋은 부동산을 사라”가 아니라 “이러한 이유로 이것이 좋은 부동산 입니다”라고 말해주는데 무릎을 탁 치며 엄청난 해소감이 느껴졌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면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런 생각은 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렇게 꾸준히 하다 보면 저만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자음과모음님 4강 듣고 인상 깊었던 점, 적용할 점
본질을 보자
자음과모음님이 700번 말씀하셨습니다.
“가치를 봐라”
본질은 결국 가치있는 자산을 모으는 것입니다. 담배꽁초 투자도 좋지만 저의 궁극적인 목표는 부자가 되는것이니까요. 한두번에 그치는 투자가 아닌, 내가 평생 가지고 있을만한 가치있는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제 인생에 적용할 점이 아닐까 합니다.
가치를 보는 실력을 길러 서울 25개구 모두를 제 앞마당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 당장 투자할 수 없어서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젠간 올 기회를 위해 천천히 실력을 기르며 앞마당을 쌓아나갈 수 있기 때문이죠.
앞으로 6개월 계획 (독서, 강의, 임장, 투자, 인맥)
독서 : 책 80권 읽기
읽는 속도도 느리고 책 읽는 습관도 없는 내가 많은 책을 읽기 위해선 전투적으로 읽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6개월 내 100권 달성을 목표로 꾸준히 읽어나가겠습니다.
강의 : 수도권 투자 중급반, 열반스쿨 실전반 수강
강의를 듣는건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편안히 앉아 tv를 보는 것 보다 비용을 들여 강의를 듣는것이 훨씬 기분 좋고 보람차다는 것을 이번달에 깨달았습니다. 긍정적인 변화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임장 : 앞마당 5개 만들기
한달에 앞마당 하나. 부동산 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어쩌면 이번달에 조금 알게 된) 저도 할 수 있겠죠? 겁먹지말고 그냥 하겠습니다. 무서워서 안하는게 더 무섭습니다.
투자 : 모의투자 1회 이상 해보기
모의투자는 공짜! 내가 실제로 가치있다고 판단이 되는 최고의 매물을 찾아 모의투자를 해보겠습니다. 상승장에선 다 같이 오르겠지만 제가 고른 물건이 제일 많이 오른다면 실력이라고 부를만한 것이 생긴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하나를 배워가는 투자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맥 : 반갑게 인사하고, 정성껏 댓글 달기.
인생을 살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열심히 활동해 본 경험이 없습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같은 SNS도 일절 관심이 없는 저였습니다. 눈팅(?)족에 불과했지만 한번 바뀌어 보겠습니다. 선배님들이 강조하시는 것에는 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제일 쉬운건데 왜 못하겠습니까!
앞으로 저 [균0417]은 가치를 보고 자산을 불려나가는 알파투자자를 목표로 6개월은 독강임투인를 꾸준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