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기초반 8기 주주 긍정하는 행동가_50을 바라보는 워킹맘의 좌충우돌 광화문금융러님으로부터 받는 주식 행동 강령
26.09.30[오픈알림] ETF포트폴리오부터 성장주 발굴까지 4주 완성, 미국주식 기초반 9기
1. 나는 누구?
우선 저의 소개를 해야 겠네요.
강의 들으면서도 광화문 금융러님 수업 내용을 숙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라는 사람의 투자 성향, 나의 현재 자산 상황, 더불어 나의 은퇴자산 목표를 제대로 알고 투자를 시작해야 하기에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지?
2021-2022년에 한동안 개별주에 이것저것 사모으다가 다행히 사고팔고를 반복하지는 않고 나름 4-5년간 계좌에 돈을 묵혀두고 있던 50을 바라보는 워킹맘입니다. 실상 직장일도 바쁘고 나이 차이 많은 아이들을 케어하다보니 이 나이에도 우아한 육아보다는 좌충우돌 치열한 육아를 하는 40대 후반의 워킹맘입니다. 계좌를 보고 슬프지는 않지만^^ 뭔가 이렇게 계속 묵혀두기만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던 중간에 이전에 재테기 들었을 때 주식 강의를 해주시던 광화문 금융러님 생각이 나서 이 분이 하시는 강의면 한번 들어봐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시작을 하게 되었네요. 워낙 재테기 들었을 때도 초보자들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구체적으로 바로 실천 가능하도록 상세하게 (이런 것까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나 할 정도로 마치 어미새가 아기새에게 씹지 않아도 바로 소화 되게 꼭꼭 씹어서 음식을 주는 것처럼 말 그대로 수강생들에게 “이 정도로 강사님이 노력했는데 수강생들 정말 실천 안할꺼야??” 이런 긍정적인 pressure를 주셨네요) 알려주셔서 이번 강의에도 당연히 녹아들어 저의 주식 투자는 광화문 금융러님을 만나기 전과 만난 후의 삶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전까지의 나

당시에는 재무재표도 보고 기업 공부를 하면서 개별 주식에 투자를 했어왔고 최근 2-3년전부터는 거의 방치해놓다시피 해놓았었는데 이렇게 있다가는 그냥 이 정도로만 만족을 해야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었고 자산배분을 어떻게 해야 하지? 지금까지의 목돈과 내가 매달 적립할 수 있는 매월 가능 적립금액을 어찌해야 할지 생각만 하고 부담만 가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이 맞겠다.
하지만 제 인생은 광금러님 이번 미국주식 기초반 8기 강의를 들으면서 많이 바뀌었습니다.
단순히 주식 투자 뿐 아니라 그와 닮아 있는 부동산 투자에 관련되어서 내 투자 상황에 대한 상황판단과 배분에 대해서 실제로 해보고 부딪혀보고 시도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런 나의 여정에 같이 해주신 강의수업들.



2. 강의를 듣기 전과 후, 어떤 생각이 바뀌었나요?
1) 투자를 바라 보는 나의 시선이 좀 더 단단해졌다고 해야 할 거 같네요. 이전에는 마냥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불안해했다면→그 불안을 지식으로 채워 나가는 것 (주식 투자에 있어서 내가 그 기업을 소유한다는 생각으로 기업과 그 주위의 환경(거시 경제)을 전문가처럼은 아니지만 기업의 소유주로서 시간을 들여서 투자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 + 실제로 강의를 듣고도 실천에 옮기지 않는다면 내 자산을 230배 불려줄 수업의 내용을 숙지하더라도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실제로 행동에 옮겨보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 이것이 주식 투자 뿐 아니라 부동산 투자도 마찬가지이겠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까지 실천을 꾸준히 하지 못했던 나를 돌아보고 조금이라도 작은 발걸음이라도 해야 겠구나.
2) 그 시작은 현재 가지고 있는 목돈+꾸준히 매월 적립금 넣어서 내 돈이 어떻게 불어나는지 보면서 내 투자성향에 맞는 (위험중립형, 사실 위험감수형이 나왔으면 좋겠었으나 조작한다고 되나? 이것이^^)포트폴리오대로 보고 꾸준히 덧붙여서 매일 신문도 읽고 관련 책도 읽으면서 내 투자경험을 늘리면서 나의 포트폴리오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3)투자경험이 중요하다라는 말씀도 와닿았다. 이전까지의 신문기사를 읽으면서 간접 경험을 늘리고 사실에 입각한 진심 fact에 맞춰서 ETF (11개의 sector가 있는 것도 제대로 안 것도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개별주식(매출, 이익, 애널리스트 의견, 미래 성장가능성 등)에 대해서도 실제로 값을 입력해보면서(워크북 정말 사랑합니다.!!!!! 실행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허들을 낮춰주신 점 이번 기수의 kick point 인 것 같습니다.)
3. 정말 초보였던 나, 어떤 행동이 바뀌었나요?
1)이전에 재무재표보고 기업분석을 하는 유튜브도 보고, 잘 아는 지인에게 물어도 보고, 신문도 읽고 했는데 개별 주식을 사놓고 불안해서 매수매도 자주는 안했지만 과연 내가 이 기업의 주식을 언제까지 가지고 있어야지 그리고 다음 스텝은? 이런 질문에 스스로 답변하지 못하는 나를 보면서 가이드가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제공해주시는 워크북을 통해서 나의 자산 현황(목돈+ 적립식), 미리 분석한 나의 투자 성향을 바탕으로 배분에 대한 기본 가이드라인을 정해주셔서 나에게 맞게끔 살짝 변형해서 적용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 날짜 지정해서 해보려고 합니다.
2) 여러 사실들이나 많은 것들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라도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또 한번 깨달았다. 무엇보다 이 실천을 어렵게 하는 여러가지 요인들을 없애주는데 단언컨대 워크북의 역할이 지대했다고 본다.
4. 포기하지 않고 결과를 만들어 낸 나에게 칭찬, 혹은 함께 한 강사님 / 동료들에게 감사의 한마디
: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피 토하는 심정으로 매 강의 때마다 열과 성을 다해주신 광금러금융러님, 그리고 계속 놀이터에서 으샤으샤 해주신 미포터님들, 오션, 달곰 매니저님 그리고 워크북 한땀한땀 만드는데 노력 기울여주신 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가까운 거리에서 조톡으로 으샤으샤 해주셨던 저희 조원분들(운조님, 피네님, 해피지수님, 차분한독서가님, 월도프님, 에니띵님, 해로님, 순도리순도님) 언제 어디서든 또 만나뵙기를 바라며 어디서든 건강하게 성공적인 투자하시어 멋진 자산가가 되시길 바랍니다.
5. 광화문금융러님께 이식 받은 미국 주식 투자 노하우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 주식 투자에 대한 지식 + 행동 이렇게 2가지로 광화문 금융러님의 강의를 말할 수 있어요.
앞서 말했지만 많은 분들이 허들로 인식을 많이 하는 그래서 “내 돈을 이렇게나 많이 어디어디에 투자를 한다고??과연 해도 될까?? 잃지는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다가 정작 써먹을 지식을 제 때 사용하지 못하고 시간은 경과하는 것을 보면서 아 진짜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많이 힘들구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워크북을 통해서 다른 분들과 스터디하는 느낌도 들고 으샤으샤 하면서 강의 듣고 과제를 통해 숫자를 입력하면서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라는 복습과 함께 실제로 내가 얼마를 언제까지 투자를 하면 되겠구나 확언을 할 수 있어서 워크북이 정말 요물인 것 같습니다. 광화문금융러님, 달곰님 등 워크북 만드는데 진짜 세심하게 수강생들을 멱살잡아 케리하시려고 얼마나 애써는지를 하면서 많이 느꼈네요. 부동산도 그리 하면 좋겠지만^^
실천하는데 만큼 워크북, 조모임, 조톡 이 세가지 조합은 황금조합인 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모두들 멋진 자산가가 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