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집 마련은 득과 실을 비교한 뒤, 득이 더 크다고 판단되면 실행하는 것이 중요
- 필수조건을 너무 많이 정하면 선택지가 줄어들기 때문에 내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조건 2가지 정도를 기준으로 잡고 접근하기
- 매수가격뿐 아니라 취득세, 수리비, 추가분담금, 이자와 이주비까지 포함해 총비용을 계산하기
- 보금자리론과 일반대출을 비교해 보고 감당 가능한 선에서 대출 한도가 더 나오는 쪽으로 선택하기
- 한 곳만 고집하지 말고 여러 대체 매물(경쟁매물)을 준비하기
- 공식처럼 몇 가지 기준으로 단지들을 비교평가하지 말고, 입지를 우선적으로 보되 손품+발품을 통해 현장 상황을 반드시 확인하고 현장에서 느껴지는 지역 및 단지의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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