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토르입니다.
저도 이런 월백 인증글을 쓸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결국 쓰게 되었네요.
좀 더 정확하게 하자면 월 216만원정도네요.

연말 월백클럽 갈 수 있도록 해보자 한게 두달이나 앞당겨서 실행될줄이야 ㅎㅎ
일단 여기까지 잘 와준 제 자신에게 무한 칭찬을 👏
작년 기초반 3기부터 시작했으니까 이제 거진 1년이 되었네요 월부월백을 만난지도
제가 월부월백을 만나고 승인을 받기까지의 6개월간의 여정은 이미 많이들 보셨을테니
긴말 않고 못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첨부해 두겠습니다!
월부월백을 만나고 난 뒤
제 삶은 정말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무실에서도, 집에서도 온통 애드센스 생각,,
근데요 이게 참 생각이 많아지고 고민이 많아지면 너무 힘든 것 같아요
가장 빠르고 안전한 길이 있는데 스스로 길을 개척해 나간다는게 결코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래도 헤맨만큼 내땅이라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하였어요
꾸준하게만 한다면, 하라는대로만 그냥 한다면 속도의 차이만 있을 뿐 결국
누구나 월백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지치고 힘들때면 비전보드를

온라인수익화로 인해 힘들때 한번씩 비전보드를 보면
“아 내가 이거 때문에 온라인수익화를 하고있지” 하면서 다시금 마음을 잡곤해요
온라인수익화로 경제적자유를 얻으면 비전보드에 있는 제 목표 그 이상으로
가족에게 시간과 돈을 쓸 수 있어서 힘들어서 다시 노트북 앞에 앉게 되더라고요
지금 수강중이신 분들, 그리고 앞으로 수강하실 분들이라면 비전보드,, 정말
하루 시간 다 쓰셔도 좋으니 충분히 고민하고 작성해보시기 바랍니다.
비전보드 있고없고 차이가 이 온라인수익화를 지속적으로 할수있냐 없냐 차이를 만들더라고요
저라고 힘든순간이 없었을까요
제 스스로 항상 주변분들에게 멘탈을 강조하지만 사실 저는 그리 멘탈이 강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저 그렇게 보이려고 노력하는 것일뿐 속으로 삭이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애드센스 1년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적은 3월과 7월이였어요.
3월은 진짜 애드센스 포기 직전까지 갔던 달이였고, 7월은 승인 이후 평균 5~7달러를 맴돌던 제 수익이
갑자기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평균 1달러,, 가 찍히면서 정말 힘들었죠
그렇게 힘들었는데도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아까도 말했던 비전보드와
“조금만 더 해보자” 였습니다. 앞으로 10년, 20년은 지속적으로 할건데 아직 1년도 해보지 않았던 제가
벌써부터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다고 판단했습니다. 포기해도 1년은 해보고 포기하자 생각했었죠.

힘든 시기 잘 버텨준 저에게 다시 한번 박수를 보내봅니다 👏👏
2번의 MVP, 애스파, 월백클럽
실전반 4기 MVP, 심화반 2기 MVP와 애스파 2기 활동, 그리고 월백클럽까지
제가 수강생일땐 조모임 옵션이 없었어서 조장 못해본 것 제외하고는
해볼수 있는건 다 해본것 같네요 맞나요?ㅎㅎ
늘 강조하는 “MVP하세요” 엄청난 인사이트를 경험하게 되실겁니다.
전 이번 심화반 2기 MVP선정으로 주말에 메킷님 사옥을 방문하게 됩니다.
가서 또 얼마나 많고 대단한 인사이트를 얻고 공유할지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ㅎㅎ
애스파 신청도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일단 신청하고 선정되면 그때 고민하셔도 좋습니다 ㅎㅎ
애드센스에 대해서, 온라인수익화에 대해서 엄청 대단한 지식과 정보가 있어야 애스파를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제가 처음 애스파 2기 선정되고 저는 기술적으로 뛰어나진 않지만 멘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싶다고
소개를 했었습니다. 실제로 기술적인 정보도 너무너무 중요하고 많은 도움이 되지만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전달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온라인수익화가 쉽지만은 않으니,, 다들 나와 같은 힘듦을 경험하고 있으니
우리 같이 좀만 으쌰으쌰하면 할 수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좋은 분들이 곁에 있는 좋은 환경이라면 못할게 없다고 확신을 드리면서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제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월백 달성했다고 끝이 아닌 이제 더 높은곳으로 가기 위한 시작이라고 하겠습니다.
목표하는 월 천만원까지 그리고 제가 꿈꾸는 노후 생활이 되기까지
지금껏 잘 버텨온것처럼 앞으로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겠지만
이 글을 보며 비전보드를 보며 조금만 더 버텨보자는 마인드로 지속하겠습니다.
승인은 둘째치고 지급정보도 체크가 안되어서 시간만 보내고 계시는 분들
승인이 안나서 계속 준비는 하는데 이게 정말 되는건가 고민하시는 분들
승인은 났지만 수익이 생각보다 안나와서 지금까지 들어간 돈 언제 회수되나 고민하시는 분들
계속 같은말을 반복하지만 포기하고 싶어도 하루만 더 해보자 마인드로 하루하루 지내다 보시면
분명 빛을 볼 날이 올겁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애드센스를 한다는것 자체가 대단하신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포기하지말고 딱 1년만
다른 생각하지말고 1년만 꾸준하게 해보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