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저자 및 출판사 : 존 맥스웰
읽은 날짜 : 26.09.29.완독
핵심 키워드 6가지 뽑아보기 : #가치 #성실함 #행동 #성품 #호기심 #가능성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성장에 필요한 메타인지, 자기 계발, 경험을 받아들이는 마음가짐, 습관, 호기심 등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성장 과정에서 겪는 일들에 대한 태도,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2. 내용 및 줄거리
: 24-자신이 원하는 것을 명확히 알면 세상도 명확하게 응답한다.
42-자신이 누구인지, 강점과 약점이 무엇인지, 무엇에 관심이 있고 어떤 기회에 직면해 있는지 알아야 한다. 늘 배운 것을 더해가며 꾸준히 성장해야 한다. 그래야 자기 계발을 위해 계속 노력할 힘이 생긴다.
45-원하는 것을 발견하는 방법으로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은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알고 있는지를 묻고 있다.
47-자신이 정말로 사랑하는 일이 무엇인지 아직 정확히 모른다면 계속 탐색하라.
51-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있는가? 취미/독서/운동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이며, 시간/돈은 앞 3가지를 하기 위해 내가 필요한 것이다.
53-재정, 건강, 경력, 관계 등 개선하고 싶은 분야와 관련된 행동을 할 때마다 빠짐 없이 기록하라고 권한다. 하루도 빠짐없이 날마다 적고 발전과 실수를 기록하며 성공의 길로 나아가자.
70-타인의 눈을 지나치게 의식하면 안 된다. 자신이 스스로를 어떻게 보느냐에 더 신경 써야 한다.
-이 장에서는 긍정적 자존감과 함께 성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월부 환경은 나에게 큰 성장을 안겨다주고, 경험하게 하는 투자 환경이다.
72-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자신에 대한 관점을 바꿔야 한다. 스스로를 격려하고 응원할 줄 알아야 한다. 일을 잘했으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자신을 칭찬하자.
-얼마 전 있었던 업무 스트레스 나를 칭찬해주고, 나의 문제는 무엇이였을까 생각했다. 이런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에 감사하다.
99-사랑보다 소중한 감정은 없다고 생각하며, 자기가 하는 일, 가족과 친구, 나아가 원수를 사랑할 때 인생은 결정에 이른다.
-이 장에서는 휘몰아치게 열심히 몰입하지 않고 잠시 천천히 가도 괜찮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내가 최근에 힘들었던 이유가 일을 사랑하지 않으려고 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냥 사랑하면 끝나는 것인데 너무 부정하면서 밀어내려고 하니 오히려 일을 그르치는 경우와 감정선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122-성공하려면 문제를 ‘언제’ 개선해야 아는가? 매일의 습관 중에서 무엇을 바꿔야 할 것 같은가? 계속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이제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성공한 사람에게는 공통점은 1만 시간의 노력이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1만 시간을 채우는 과정에서 매일 해야 할 습관은 시세 루틴, 전임 루틴을 통해 부동산 시장 흐름을 읽히는 것이며, 바꿔야 할 부분은 파워 N이라 공상을 줄이고 생각의 틈을 만들어야 한다.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사소한 걱정, 부풀린 생각 등 그것으로 인해 만들어진 피로감이다.
147-환경의 법칙, 성공하는 사람들 중 리더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깨어난다. 실패는 그들의 적이 아니며, 성장 중이다. 변화를 열망하고 성장의 본보기가 있고 성장을 기대한다.
-월부 리더들, 멘토님, 튜터님, 조장님들 다 생각난다. 아쉽게도 직장에는 몇 명의 사람들 밖에 생각나지 않지만 내가 계속 이러한 리더를 갈망하고 찾아가며 내가 스스로 리더가 되면 될 것 같다.
166-불행이란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무작정 그것을 갖겠다고 인생을 갉아먹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건 사람과 행복, 혼자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그게 인생의 전부다.
186-나쁜 경험을 긍정적인 경험으로 발전시키는 사람은 드물다. 성공의 비결은 좋은 패를 쥐고 있는 게 아니라 나쁜 패를 쥐고도 잘 활용하는 것이다.
-현재 나에게 투자에서 받아들여지는 나쁜 패는 지방 1호기 물건을 보유하며 시세차익의 속도가 느리다는 것인데 이 투자를 통해 내가 배우고 있는 것은 세입자(사람)과의 관계 문제다. 얼마 전, 전화로 소리를 지르며 수리를 해달라는 감정적인 제안을 유연하게 잘 받아들였다. 감정을 이해해드리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투자는 관계가 90%인 것 같고, 그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에 따라서 달려있다. 관계만 잘 만들어도 투자 정보나 가격 네고, 세입자와 원활한 계약 진행, 퇴거 등을 진행시킬 수 있다.
-너무 을이 될 필요는 없지만 갑이 되어서도 안 되는 모든 투자 관계들을 소중하게 생각할 줄 알며 유연하게 대처할 줄 알아야 한다.
257-변화를 통해 성장하면 우리는 적극적인 사람이 된다. 자신의 결정이 보상과 결핍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지혜롭고 성숙한 사람이 되는 길이 열린다.
-되게 울림이 있는 구절이였는데 결정에 대한 결과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인생을 살며, 힘듦이 적고 더 지혜롭고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뜻 같다. 적극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나에게는 큰 책무 같은 부담으로 와닿을 때가 많았는데 이제는 용기를 좀 내야 하는 때가 아닌가 싶다.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평소 표현하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나의 것을 나눠주는 것으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부터 실천해볼 것!
272-적게 이루고 싶은 사람은 적게 희생하고 많이 이루고 싶은 사람은 많이 희생해야 한다.
-당연한 말인데 생각의 흐름에서 놓치고 있었던 말이다. 많은 걸 이루고 싶어하면서 왜 그에 따른 희생은 감수하려고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릇을 크게 만드려면 담아내야 하는 것들이 많고, 그 속에 좋은 것들만 있지는 않다는 사실 또한 기억해야 한다.
281-호기심이 많은 사람은 ‘왜’를 즐겨 쓴다. 질문을 멈추지 않으며 호기심은 존재 이유가 있고 영원, 생명, 현실의 놀라운 구조 등의 신비를 깊이 생각해보면 누구든 경외감에 휩싸이게 마련이다.
-아이슈타인이 한 말을 인용한 구절로 투자에서도 왜 그래야 하지? 왜 여기가 더 좋지? 나는 왜 좋다고 생각하지 않지? 무엇에 편향되어 있지? 이걸 왜? 해야 하지? 이렇게까지 왜? 해야 하지? 해야 하나?
-스스로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하면서 스스로와 대화하고, 투자 실력을 상승시켜야 한다. 결론이 나지 않을 경우는 월부 동료와 환경을 활용하면 된다.
293-294, 호기심의 법칙 :
- 호기심 많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믿는가?
- 초심자의 마음자세를 유지하고 있는가?
- ‘왜’를 즐겨 쓰는가?
- 호기심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는가?
-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가?
- 실패의 열매를 음미하는가?
- 유일한 정답을 찾겠다는 생각을 버렸는가?
- 자기 자신을 극복했는가?
- 틀에서 벗어났는가?
- 인생을 즐기는가?
-2번 너무 어렵다… 다른 건 다 가능..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내가 가진 직업과 투자를 병행하는 활동에서 내가 느끼는 즐거움은 무엇인지,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지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서 좋다.
가끔 이 직업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정말 나에게 필요한 일, 행복한 일인지를 생각해보게 되는데 방향을 맞게 가고 있음을 사무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 내 마음을 점검하게 해주는 책이다.
: 인간의 변화와 성장을 하는 과정에서 겪는 문제들에 대한 대처 방법과 태도를 알려주는 것 같고, 투자 그릇을 키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다.
: 투자 실력은 월부 동료들, 튜터님, 멘토님들께 배우며 채우면 되지만 그릇은 내가 독서로 키우고 다져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그릇을 알려주는 책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방향성을 올바르게 잡고, 성장하는 경험을 쌓아야 더 앞으로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점이 공감이 된다. 그러려면 마음 근력과 그릿을 뜻하는 말 같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계속 찾아가는 활동을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과 현재 하고 있는 직업과 투자 이외에 향과 신체와의 관련성, 취미로 하는 기초케어 성분 분석, 아로마 테라피 연구 등을 통해 새로운 직업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인테리어, 색감 공부, 디자인 쪽으로 공부도 하고 싶다. 할 거 많아서 좋네..^^
: 예전에는 공간이 주는 안정감과 다양한 색채를 좋아해서 건축에 관심이 있었는데 인테리어, 디자인도 재미있을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는 이 재미있을 것 같은 걸 내가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겠다.
: 호기심에 대한 마지막 부분은 공감이 되는 게 정말 많았다. 근데 틀에서 계속 벗어나고 초심자의 마음을 유지하는 호기심의 법칙은 다시 다져야 할 것 같다. 3년을 지나오면서 투자로써 한계를 깬 부분도 많지만 아직 깨야 할 게 더 많다. 이 과정에서 나의 호기심은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지만 경계해야 할 호기심도 분명 있다. 스스로 계속 캐치해서 바꿔야 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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