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적과 발산" 독서 후기
중요 내용
사람은 반복적으로 접하는 언어와 메시지로 생각과 태도가 만들어진다. 내가 부쩍 에너지가 떨어지고 삶의 동력이 약해졌다고 느낀다면, 하루에 접하는 콘텐츠, 독서를 점검해보아야 한다.
→ 내가 읽고 접하는 모든 것들이 나에게 영향을 준다. 가장 좋은 것은 내 주변을 모두 투자와 자기계발로 채우는 것이지만… 그게 어렵다면 최소한 책이라도 많이 읽자.
성공 확률을 높이는 비결은 단점을 보완하는 것이 아니라,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영역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나의 강점과 역량을 더 확장하려면 어디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를 고민해야 한다.
영향력을 만들어낸 사람들, 꾸준히 성장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은 쌓기만 하고 마냥 기다리지 않는다. 축적과 동시에 작은 발산을 꾸준히 만들어낸다. 기회는 실력만으로 찾아오지 않고, 탐색과 시도의 빈도에서 만들어진다. 답은 축적과 발산의 순환이다.
→ 핵심은 발산을 지속적으로 해나가는 것이다. 가르치고, 답변하고, 글을 써야 한다. 그 발산의 과정이 다시 축적을 만들고, 기회를 만들어준다.
조직과 개인은 이분법으로 바라볼 필요가 없다. 조직 안에서 개인은 브랜드, 동료, 시스템을 활용해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레버리지를 만들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어디에 있느냐가 아니라 어떤 태도로 일하느냐다. 조직 안에 있는 밖에 있든, 스스로를 프로 플레이어로 규정하고 실력을 쌓으며 임팩트를 만들어내는 사람만이 선택지를 늘려간다.
실력을 향상시키는 세가지 방법은 다른 사람을 가르쳐보는 것, 질문에 답해보는 것, 그리고 실수를 복기하고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파악하고, 회고와 피드백을 통해 틀린 부분을 바로잡고 약점을 개선해나가면 실력은 분명히 향상된다.
당신이 누군가를 돕는 리더, 멘토, 코치라면 다음을 기억해야 한다. 일방적으로 설교하거나 정답을 제시하기보다는 질문을 통해 상대가 스스로 생각하고 말한 기회를 주는 것이 먼저다. 그리고 질문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질문을 하고 충분히 이야기를 들었다면, 그 다음에 공감이 필요하다. 그 위에 통찰을 더하고 건설적인 피드백을 건내야 한다.
→ 스스로 생각하고 배우게 하는게 가장 좋은 가르침이다.
늘 바쁘고 정신없이 살고 있다면 스스로에게 세가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 첫째,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정말 내 삶에서 중요한 일인가? 둘째, 그 일은 반드시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인가? 셋째, 해야 한다면 지금처럼 이토록 철저하게까지 해야 할 일인가?
모든 일을 잘해내려 애쓰기보다 내려놓을 것을 내려놓고 힘을 쏟아야 할 일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현명하다. 그래야 비로소 지치지 않고 오래갈 수 있다.
성장을 위해선 기존에 해오던 방식에 의문을 가져야 한다. 다른 관점으로 보고, 다른 방식의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 의문 없이 반복하는 일은 노동일 뿐 성장이 아니다. 성장은 안정된 지대를 벗어나 약간의 불안과 적절한 스트레스가 공존하는 지대에서 일어난다. 평온하기만 한다면 이미 정체되어 있다는 증거다.
→ 기존의 방식에서 다양한 변주를 주고, 더 나은 방법을 찾으며 개선하는 것. 지금까지 하던 임장, 임보도 마찬가지. 더 나은 방법은 항상 지속적으로 찾아야 한다.
경기장에 있을 때 얼마나 잘 하는가도 중요하지만, 벤치에 있을 때 어떤 태도로 무엇을 하는가도 중요하다. 할 수 없는 것에 절망하기보다 할 수 있는 것을 해나간다면 좌절은 오히려 큰 기회가 되고,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것이 결국 서로 연결되어 발산될 것이다.
→ 쌓아나가는 것이 핵심. 월학을 듣고 안듣고, 월부 안에 있고 아니고는 본질과 무관하다. 중요한것은 내가 어디서든 프로의 마음가짐으로 쌓아나가는 것. 그리고 발산을 반복하는 것. 그렇게 기회가 왔을 때 그에 보답하는 것이다.
느낀 점
주변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느낀다. 환경이라 함은 듣고 있는 강의, 동료들 뿐만 아니라 내가 평소에 접하는 컨텐츠들이 모두 포함된다. 나의 멘탈리티에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내 일상에서 늘려나가야 한다. 책도 좀 더 읽는게 아무래도 낫겠다 싶네.
축적과 발산은 순환하며 반복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글쓰기는 정말 중요하다. 사실 투자자로서는 나의 가치를 알아줄 외부와 접촉하는게 크게 의미가 있지 않을 수 있다. 새로운 소득으로의 의미야 있을 수 있겠지만, 본질적인 것은 결국 투자를 잘해야 한다는 것이기에. 다만 월부 안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을 방법이자, 나의 성장의 방법으로서의 발산은 충분히 도움이 되는 일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글을 좀 많이 써보도록 하자. 한달에 2개 정도는 지속적으로 쓰는게 훨씬 낫겠네.
- 기존의 방식에 의구심을 가지고 더욱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하던 대로만 하면 성장은 따라오지 않는다. 컴포트존을 벗어나는 것은 월학이나 실전반을 들을 때만 그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해서도 안되고. 평탄할 때 지속적으로 축적을 쌓아나가는 것이 결국 나를 빛나게 만들어준다.
적용할 점
월 2회 글쓰기. 축적과 발산의 순환!
독서 후기 리스트(2026)
1.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BM : 열심히 해도 힘들고, 설렁설렁 해도 힘들다면 그냥 열심히 하는 게 낫다)
2. 부러지지 않는 마음
(BM : 나의 기질은 요령부리기가 쉽다. 반복의 가치를 믿으며 해야 할 일들을 꿋꿋하게 지속해나가기)
3. 부동산으로 이룬 자유의 꿈
(BM : 쌓아온 실력은 쉽게 도망하지 않는다)
4. 밤과 나침반
(BM : 의식적으로 자책 피하기. 도움이 안된다. 환경 셋팅에 집중하기)
5. 돈의 대폭발
(BM : 통화량 증가는 가속된다. 다음 장에 내가 소득으로 살 수 있는 집은 당연히 줄어든다)
6. 돈의 방정식
(BM : 내가 되고 싶은 사람에 가까워지는 도구로 돈을 사용하라)
7. 에고라는 적
(BM : 그냥 그렇구나 넘기지 말기. 찝찝하면 꼭 다시 짚고 넘어가기)
8. 아주 작은 습관의 힘
(BM : 중요한 것은 목표가 아닌 시스템이다. 달성 가능한 적당히 높은 목표에, 시스템 만들기)
9. 투자에 대한 생각
(BM : 방어적 투자가 오랜 기간 살아남으며 결국 더 많은 수익을 가져온다)
10. 행복의 기원
(BM : 행복 압정 찾아서 일상에 배치해두기)
11. 블랙스완
(BM : 내 예상과 판단은 언제나 틀릴 수 있다. 계속해서 검증과 의심하고 보수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12. 아웃라이어
(BM: 기회를 적극적으로 잡기 위해 노력한다. 기회를 얻는 것 또한 성공의 필수요소다)
13. 사장학개론
(BM : 회사에서 무임승차를 하면 자존감이 깎인다. 나를 위해서 적당히라도 열심히 하자)
14. 축적과 발산
(BM : 월 2회 글쓰기. 축적과 발산의 순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