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아니면 전무라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회색 지대나 중간 영역이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 실수하더라도 모든 것이 끝났다는 의미는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불필요한 가정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미래에 일어날 일을 추측하거나 예측하려고 애쓰고 있지는 않은가?
다른 가능성은 없는가?
일어난 일에 다른 해석이나 설명이 있을 수 있는가?
시야가 너무 좁아지지는 않았는가?
어떤 일의 중요성을 과장하고 있지는 않은가?
내 강점을 과소평가하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과 결론이 사실인가?
그렇지 않다면, 이 상황의 실제 결과는 무엇인가?
믿을 만한 친구나 멘토라면 내 생각을 뭐라고 말할까?
다른 사람이라면 나의 도움이 되지 않는 생각에 어떻게 반박할까?
긍정적인 것이든 부정적인 것이든 뭔가 하나에 꽂혀있을 때
이 부분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 순간을 축하하는 것, 또는 성공의 기쁨을 만끽하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하지만 사실 이런 축하 행사는 감사할 시간을 갖는다는 의미다.
잠시 멈춰서 원하는 결과를 달성했음을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감사하는 행위다.
살면서 축하하는 일이 정말 없다는 걸 깨달았는데,
뭔가 잘 해냈을 때 축하하는 것이 스스로에게 굉장한 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걸 새롭게 배웠다
뭔가 해냈을 때 스스로에게 보상하는 것은 내키지 않았었는데,
(안 하고 안 받고 말지라는 결론으로 이어져버린다)
도전과 보상 사이에 축하를 넣는다고 생각하니까 도전하고싶은 의욕이 더 생기는 것 같았다!
밑줄 친거는 꽤 많았지만, 반복되는 내용이 많고 엄청 와닿지는 않았던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