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 투자의 난이도와 다시 한번 매도의 중요성을 깨닭을 수 있었다.
‘지방 투자는 사는게 아니라 팔 때 끝나는 게임이다.’
여러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수익률이 나고 매도 할 수 있는 상황을 행복해야 한다.
지금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 ‘문제 보다 목표에 집중 할 것’
역시 의미 없는 앞마당은 없다.
아는 지역이 나오니깐 반갑고 귀에 쏙쏙 들어온다.
공급과 선호도를 알고 있어야
투자 범위를 선정할 수 있다.
범위에 따라서 환금성이 달라진다.
미분양이 단지의 위치도 확인해보자.
미분양이 임대로 전환되었던 단지는 공급 리스크를 가져 올 수 있다.
공급을 볼 때 예상하지 못하던
재건축의 공급이나 임대가 매수로 전환되는 단지들을 추가로 확인해봐야한다.
지역별로 선호요소가 다르고
그 크기가 달라서 가중치를 달리해야 하는 것이 인상 적이였다.
교안을 잘 활용해 봐야겠다.
명확한 로드맵과 매도의 기준을 재점검해 볼 수 있었다.
지방도 가치 투자가 가능하다.
하지만 그 시기가 매우 중요하다.
타이밍을 잡기위해서 지켜봐야 한다.
가치대비 싼가의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좋은 수익과 아쉬운 수익을 판가름 짓는다.
지역간 비교는 각 지역의 선호요소를 알고 있어야 비교과 된다.
지역을 볼 때 각각의 선호요소를 보려고 하자.
항상 가치부터 보고 투자금, 리스크를 꼭 확인하자.
팔고자 할 때 팔지 못 할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매도에 대해서 다양한 시나리오를 이야기해주셔서
매도 방법을 계획하고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었다.
매도의 의사 결정 적용하는 모식도는 나중에도 꼭 다시보고 활용해야겠다.
남겨야 할 것
물건에 나를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 상황에 맞는 최선의 물건을 선택하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최악은 어쩌면 예상 하지 못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