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강파이어입니다.
9월 5주차 주간머니 이슈 경제편 정리해보겠습니다.
핵심정리
- 물가지표는 내려왔지만 장기 국채금리가 내려오지 않았고 시장이 무너질 수 있다는 공포가 있음
- 투자는 내가 번 돈을 가지고 자산을(부동산, 주식, 코인 등) 꾸준히 모아가는 것.
내용요약
- 뉴욕증시, 미 PCE 예상 밑돌았지만 장기금리 부담에 혼조세
- PCE는 개인소비지출, 소비자 관점에서의 변화율.
- 연준 금리결정에는 PCI 보다 PCE가 더 영향을 많이 주기 때문에 중요한 지표
- 시장에서는 0.4% 상승을 예상했는데 0.3% 상승했음. 시장의 예상보다 낮음.
- 물가지표가 내려와서 금리동결 확률이 30%에서 70%까지 상승했고, 채권 시장이 반응함
- 단기채(2년물) - 국채금리가 하락 / 중기채(10년), 장기채(30년) - 하락했다가 상승했음.
- 장기채(30년)는 6%도 갈 수 있다는 공포가 시장에 있음.
- 마이크론이 역대급 실적 발표를 했는데 오히려 하락했음.
- 장기채 금리가 너무 높아서 시장이 무너질 수 있다는 공포가 있어서 성장주, 코인이 상승을 못하고 있음.
- 알고 싶지만 알 수 없는 불확실한 영역이어서 실적과 무관하게 가격에 반영이 안되고 있음.
- 너나위님은 미래를 맞출 수 있는 점쟁이가 아니고, 원칙을 가지고 투자하다고 시장 변동에 대응하는 투자자
- 시장, 시황에 휘둘리지 않고 꾸준히 투자를 해서 성과를 낼 수 있음
- 반도체 레버리지 사태에서 보듯이 저점에 사고 고점에 파는 것은 현실적으로 할 수 없음
- 투자는 내가 번 돈을 가지고 자산을(부동산, 주식, 코인 등) 꾸준히 모아가는 것.
- 지금은 언제든 급락이 나올 수도 있지만,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됨
- 상승 할수도 있고, 하락할 수도 있는 상황을 고려한 포트폴리오 운영이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