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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당받는도비입니다.

 

매도를 할 때 시기, 가격, 목적이 부합한지 생각해야 합니다.

 

매도의 시기는 시장 상황을 알고 있어야,

 

다른 사람 말에 흔들리지 않고, 적정한 가격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내가 매도한 1호기가 위치한 지역의 가격 흐름, 분위기, 공급 상황을 파악하여 

 

시장 상황을 명확하게 파악하겠습니다.

 

 

매도 가격을 설정하는 부분에 대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1. 내가 투자한 단지의 매매/전세 흐름, 실거래가를 보고 내가 생각한 호가를 받아줄 만한지 살펴보고,

 

2. 같은 생활권 내 비교군이 될 수 있는 단지들의 가격, 상태, 조건을 파악하여 내가 우선순위가 될 수 있는 가격 설정

 

3. 내 단지와 비슷한 가격의 단지들을 파악하고 전임, 호갱노노를 통해 영향권이 미칠 수 있는 범위를 설정하기.

 

4. 영향권 범위 안에 상위 생활권, 하위 생활권에서 

비슷한 가격의 단지들을 상태, 조건, 매물 수 리스트업해서 적정한 가격 설정하기 

 

현재 1호기에서 설정한 매도가격이 적정한 가격인지 알려주신 프로세스대로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안팔리는 부동산에 대해 집중해서 들었는데요 

 

안팔리는 부동산은 위에서 설정한 가격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상위 생활권에서 내 단지의 매매가와 비슷한 가격의 전세가를 가진 단지, 

 

동급 생활권에서 비슷한 가격 수준의 단지이지만 매물이 없는 단지, 

 

하위 생활권에서 비슷한 가격 수준의 단지이지만 매물이 없는 단지들 위주로 

 

모든 부동산 리스트업을 해서 매주 목요일 2시에 문자 광고를 뿌리고,

 

회신오는 부동산 사장님들과 통화하고, 매주 문자를 뿌리는 한편, 

 

상위, 하위, 그리고 생활권 리스트업한 단지들을 매주 체크하고 업데이트하면서 우선순위를 유지하는지 확인하기.

 

물건만 내놓고 팔리지 않는다고 답답해하고 부동산 사장님을 탓할 것이 아니라,

 

그리고 무조건 가격을 깎아내릴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움직여서 손님을 데려와야 한다는 것을 배웠고,

 

많이 내놓는다고 하자있는 물건 취급을 받는다는 얘기는 있지만,

 

내가 급하다는 패를 내놓을 수 있지만, 하위 생활권을 통해 파악한 매도 하한선이 있기 때문에 

 

스스로 어느 정도까지는 깎아줄 수 있다는 마음이 있으면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다음 주 목요일 전까지 시장 상황 → 매도 가격 설정 → 부동산 리스트업 → 임차인 및 기존 부동산 사장님 안내 후 문자 뿌리기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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