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9월 복기로 찾아온 O왕밤빵O입니다.
9월 한 달은 개인적인 일들로 마음만큼 의욕적으로 달리진 못했습니다ㅠㅠ
그치만, 2-DAY RULE을 지키려고 정말 노력했던 것 같아요!

그 결과…

👆첫 번째 계정 (여기서 아깝게 90만원에 그치는구나ㅠㅠ 했는데…)

👆두 번째 계정 (저에겐 계정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저는 계정 2개를 빌드업하는 방식으로 워드프레스를 운영중입니다.
- 메인 계정 $674.39
- 세컨 계정 $92.54
- 합계 $766.93 (8월 $233.97 → 약 3.3배)
9월 중 가장 환율이 낮았던 날(1,338원)을 기준으로(꽤나 보수적인 편^^;;), 약 102만 원이에요.
월 100만 원 선을 처음으로 넘겼습니다! 🎉

9/1~9/13, 8월의 연장선
하루 평균 $12 정도로, 8월 후반 흐름을 그대로 이어갔어요.
9/14, 미뤄뒀던 걸 손본 날
심화반에서 배운 새 영역 중, 잘 되고 있던 추석지원금 소재를 더 세심하게 다듬었어요.
그날 바로 하루 수익이 $10.53에서 $28.45로 뛰었어요.
사실 진작 손볼 수 있었는데, 잘 되던 게 멈출까 봐 계속 미뤘던 게 이번 달 제일 아쉬운 부분이에요.
9/14~9/26, 추석 시즌
이 13일 동안 9월 수익의 70%(약 $539)가 나왔어요.
추석 직전인 9/23엔 하루 $82.92로 이번 달 최고 기록을 세웠고요.
9/22부터는 새로운 채널도 하나 시작했는데, 정점 이틀 동안 하루 $9 가까이를 보태줬어요.
9/27~, 추석이 끝나자
9/26에 하루 $43이던 수익이 9/30엔 $14까지 내려왔어요.
메인 계정은 추석 글이 9월 수익의 61%였는데,
추석(=대목)이 끝난 다음 날 그 글들 수익이 하루 $23에서 $2로 거의 사라졌어요.
시즌 글은 끝나는 날이 정해져 있다는 걸 숫자로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속도를 줄이고, 새 주제를 찾는 데 집중했어요.
외부유입은
9월엔 60개 정도로 8월(157개)에 비해 많이 하진 못했습니다.
8월 복기 때 '페이드 트래픽과 오가닉 트래픽 둘 다 놓지 않기'를 다짐했는데,
솔직히 잘 지키진 못한 것 같아요ㅠㅠ
10월 다짐
- 시즌 글 하나에 기대지 않고, 새 주제 꾸준히 찾기
- 잘 되는 건 겁내지 말고 빨리 다듬어 최적화 만들기
- 외부유입 다시 끌어올리기
- 수익보다는 건강과 나눔의 달로 보내기
다들 10월도 화이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