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선은 굽고, 자산은 불리는 수지구이입니다.
10월 3일 주간머니이슈 요약과 내 생각에 대해 정리해 봅니다.
[제목 : "혼란스러운 요즘 경제 흐름" 시장이 불안할수록 절대 잊지 말아야 할 투자원칙 '이것' (주간머니이슈_2부 경제편)]
(링크 : http://youtube.com/watch?si=u2TAISFSS3Rd8nZv&v=KK7tFzK4kZE&feature=youtu.be)
뉴스 제목 : 뉴욕증시, 미 PCE 예상 밑돌았지만 장기금리 부담에 혼조세 (연합뉴스)
1. 용어 정리
- PCE (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s,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미국 가계가 소비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화를 측정하는 물가지표
- CPI (Consumer Price Index, 소비자물가지수) : 소비자가 구매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화를 측정하는 지표
- Headline PCE : 식료품과 에너지를 포함한 전체 PCE 물가
- Core PCE : 가격 변동성이 큰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물가
2. PCE 발표에 따른 금리·주가·코인 영향
① PCE 지표가 중요한 이유
- 연준은 기준금리를 결정할 때 CPI보다 PCE를 물가 판단의 중요한 지표로 활용함.
- PCE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음.
② PCE 발표 결과와 금리 전망
- Headline PCE : 전월 대비 0.3% 상승 (예상치 0.4%)
- Core PCE : 전월 대비 0.2% 상승
- 시장 예상보다 물가 상승률이 낮게 나타나면서 물가 부담이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시장에서는 금리 동결 확률이 약 70%로 예상됨.
③ 채권시장 영향
- 단기물(2년물) : 단기 금리 전망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국채금리 하락
- 중기물(10년물) : 금리가 하락했다가 재상승하며 약 5.3% 수준
- 장기물(30년물) : 금리가 하락했다가 재상승하며 약 5.6% 수준
④ 성장주 및 코인시장 영향
- 장기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PCE 발표 직후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수직 상승했다가 장기금리가 다시 상승하면서 상승분을 반납함.
⑤ 투자심리
- 물가 지표가 긍정적으로 나왔음에도 높은 장기금리와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됨.
3. 투자의 정의
- 미래의 미국 국채금리나 시장 상황을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 원칙을 세우고 변수가 발생했을 때 대응할 수 있는 기준을 갖는 것이 중요함.
- 시장 상황이나 시황에 휘둘리지 않고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꾸준히 투자해 나가면서 부를 이루는 것.
- 투자는 내가 번 돈을 가지고 시간과 노력을 들여 돈이 스스로 일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주식, 부동산, 코인 등 자산을 매수하고 축적해 나가는 과정임.
- 투자는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자산을 쌓아가는 것이다.
4. 단기 투자자의 2가지 원칙
- 악재에 익숙해지기 : 시장이 하락할 때 하락의 원인이 일시적인 변수인지 장기적인 변수인지 먼저 판단하기.
- 급등할 때 더 경계하기 : 시장이 급등하고 투자금을 더 늘리고 싶은 순간일수록 조급한 판단을 경계하기
5. 내 생각
- 이번 이슈를 통해 나의 투자 원칙과 투자에 대한 패러다임이 명확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생각했다.
- 단순히 자산을 매수해서 당장의 수익을 얻는 것이 아니라, 좋은 자산을 꾸준히 매수하고 축적해 나가는 것이 투자라는 관점을 가져야겠다.
- 투자하기 좋은 기회가 왔을 때 행동할 수 있도록 평소 현금 비중과 자금 계획을 관리하고, 기회를 기다리는 준비된 투자자가 되어야겠다.
→ 시장 분위기에 휩쓸리기보다 나만의 투자 기준을 지키고, 좋은 기회가 왔을 때 투자할 수 있도록 현금과 자산을 꾸준히 관리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