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섀퍼의 돈 13장. 당신의 부를 키워줄 네트워크를 구성하라.
재이리 튜터님께서 이번 학기 시작 전 반드시 읽어보고 본깨적을 남기라고 하신 보도섀퍼의 돈 13장!
거의 2~3년 전에 읽고 정말 오랜만에 읽은 책인데 이 13장도 굉장히 인상 깊었던 기억이 난다.
읽는 내내 월부 안에서 모든 것을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 한 번 더 놀랐고,
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본
본 것: 반드시 남기고 싶은 구절
P345
이 책을 읽기만 한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실천 해야 한다. 그것도 가능한 한 빨리 말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 스스로 자신을 성공으로 가도록 강요하는 상황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 이 챕터가 진짜 의미 있으려면 우리가 반드시 인지하고 가야 하는 구절이라고 생각했다.
P347
당신에게는 모범이 될 만한 사람이 필요하다. 당신이 그들의 성공을 관찰하고 분석하고 모방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항상 그런 모범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지난 에이스를 마치며 잔쟈니 튜터님께서 주신 피드백이 독강임투튜터링 모든 부분에서 극도로 몰입하고
각 분야에서 롤모델을 정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결국 이 구절도 나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349
자신의 목표를 완수하지 못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충고할 권한이 없다.
→ 튜터로서 나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부분이었다. 내가 해야할 것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서 튜터링하는 조원분들에게 어떤 말씀을 드릴 수 있을까?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자.
P358
그가 시간을 내준 것에 항상 감사의 표현을 해라. 아마도 그는 당신보다 훨씬 더 시간을 아끼는 사람일 것이다.
그의 시간이 당신의 시간보다 더 귀하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라.
→ 항상 가르쳐주시는데 진심이신, 우리가 더 나은 방향으로 가는데 있어 아낌 없이 나눠주시는 스승님, 그리고 동료에게 감사함을 느낀 구절
깨
깨달은 것: 읽고 나서 새롭게 알게 된 점, 바뀌게 된 생각
P350
당신이 더 큰 부자가 될수록 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여 달성한 성공과 부를 그것이 부족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것보다 더 만족스러운 일이 어디 있는가?
→ 내가 이 챕터를 통틀어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이었다. 지난 에이스에서 개인의 성장과 튜터링을 이분법적으로 생각하고 연결 짓는 관점에 대해 새롭게 깨닫게 되면서 아직도 여전히 부족함을 알게 됐다. 그런 상황에서 이 구절이 내가 가여 할 방향성과 목표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구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354
당신 자신이 더 나아질수록 항상 더 좋은 멘토를 얻을 수 있다.
→ 이 관점도 다시금 신선하게 다가왔는데, 현재 감사하게도 에이스 기회를 계속 얻고 있지만 앞으로 내가 이런 기회를 얻기 위해 더 노력하고 스스로의 성장에서 더욱 몰입해야 함을 깨닫게 해준 구절이다.
P361
멘토에게 삼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최선의 방법은 그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믿기 어려운 성공을 거두는 것이다.
→ 기버로서의 마인드를 생각하게 하는 구절이었다. 그리고 이번 에이스에서 모든 영역에서 극도의 몰입과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해본다.
P366
우리는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기대하는 사람들과 교류할 필요가 있다.
그 사람들은 우리가 자기 자신에게 좀 더 솔직하도록,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도록 우리를 채찍질해 준다.
→ 나에게 거는 기대가 큰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나에게 얼마나 감사한 일임을 깨닫게 해주는 구절이다.
적
적용할 것: 나에게 적용할 부분
P355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는 자신만의 강점이나 능력을 갖추고 있다.
물론 당신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먼저 스스로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바로 성공일지를 쓰는 것이다.
→ 나의 장단점을 제대로 아는 것도 투자자로서 성장하고 튜터로서 튜터링 하는데 있어, 그리고 앞으로 발전적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중요함을 느끼고 있지만 정작 어떻게 객관적으로 파악해야 할 지 고민하고 행동에 옮긴 적이 없는 것 같다. 이 구절을 읽으며 고민해보니 결국 우리가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복기가 곧 나의 장단점을 파악하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했다.
BM 매주 CSS 복기 > 내가 노력하고 있는 부분(잘하고 있는 것, 고쳐야 할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적용할 부분을 뽑아내고 그 과정에서 나의 장단점, 마인드도 함께 복기
P357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어려움을 의논하고 싶을 땐 항상 여러 개의 해결 방안을 미리 준비해서 가라.
그리고 어떤 것이 가장 나은 해결방안인지를 질문하라.
→ 이 부분도 나에게 정말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에이스에서 투자를 진행하면서 특히나 이 부분이 많이 부족함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것이 실제 투자 진행 뿐만 아니라 독강임튜터링 모든 부분에서 반드시 필요한 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P359
멘토가 하는 모든 말을 의심 없이 개방적인 정신으로 경청하라.
→ 이번 가을학기를 시작하면서 재이리 튜터님께서 강조하신 부분이었다. 어떤 피드백을 받든 수용하려는 자세와 그리고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다. 사실 튜터링을 하다보면 누군가에게 개선점을 이야기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기에 어떤 피드백이든 감사하다는 마음이 든다. 그리고 튜터님, 동료들이 해주는 조언이 결국은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는 것을 아는 것도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P364
이런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비결은 아주 간단하다. 만나기에 앞서 어떻게 하면 당신과의 만남이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것이 될지 먼저 잘 생각한다.
→ 이번 에이스를 임하는 나의 마인드를 단 하나 고르라면 바로 이것이 아닐까 싶다.
어떤 행동과 말을 하기에 앞서 이것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인가? 생각해보는 것!
앞으로 계속 되새기며 가야 할 원메시지이다.
P367
돈과 관련하여 자신의 모범이 어떤 확신과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내야 한다. 그 사람은 돈과 부를 떠올릴 때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알아야 한다. 또 하루를 어떻게 만들어 가는지, 잘 벌기 위해서 무엇을 하는지, 어떤 친구를 사귀는지, 일하는 습관은 어떤지 등을 모두 알아야 한다.
→ 멘토, 튜터님들께 배우려고 노력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한 적이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학기에는 더 적극적으로 재이리 튜터님의 모든 것을 알고(무서우실까봐 걱정…) 따라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