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월부 에서 노후의 삶을 위해 저축율 을 높이고
2025년 8월 재테크 기초반 을 듣고 3600 만원
2026년 종모기 이후 4200 만원까지 저축율 을 높이고 긍정적인 직장인 투자자로 성장하고 있는 베스트 드라이버 해피 바이러스 KIM 입니다.
이번 달 2년만 에 다시 듣게 된 실전 준비 반 초심을 잡고자 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아너스 유지를 위해서 선택한 겹치지
않은 강의가 컸습니다.
실전 반 또 지원해서 가고 싶었지만 올해 들어서 아너스 겹치다 보니 고민이 되는 부분 이었다.
지방 투자 기초 반 올해 2회 들었다 보니 이제 지방 투자 중급반
이네요 겹치지 않게 선택 할려 니 실전 준비 반을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실전 준비 반 오프닝 강의 7월 달 질의 응답을 해주신 내용으로 가장 와 닿았던 부분은?
“ 전고점 까지 올랐으니 비싸다가” 아니라
'현재 가격이 그 자산의 가치에 비해 비싼가?를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에 내가 보았던 가격을 기준으로 "예전에는 $$억 이었는데 지금은 $$억이네 . 너무 비싼것 아닌가?
라고 생각 하는 것은 투자자의 기준이 아니라 과거 가격에 대한 앵커링 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과거 시장에서도 큰 폭으로 상승 한 후 하락을 했지만 결국 다시 전고점 을 넘어서는 단지들이 있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 얼마나 올랐느냐 가 아니라 ” 현재 가치 대비 가격이 어떤지 를 판단 해 보는게 중요하다라고생각한다로 연결 해주셨으면 한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
“ 빠르게 투자하는 것보다는 중요 한것은 투자의 기준 그리고 실력과 확신이다.”
최근 시장이 상승하고 규제가 계속 나오다보니
"이러다가 나만 기회를 놓치는 것 아닐까? 조금 더 빨리 사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FOMO가 생기기 쉽다.
하지만 조급한 마음으로 투자하면 내가 정해 놓은 투자 기준보다 시장 분위기와 가격을 따라가게 된다.
결국 좋은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중요한게
독.강.임.투 → 임장보고서 쓰면서 분임.단임.매임 결론까지 제대로 쓰면서 제대로된 앞마당 늘리기 - 비교평가
→ 가치판단- 투자기준 및 실력향상 확신이 생기는걸로 생각 된다.
수도권 VS 지방에 대한 질문들 이번에도 정말 많았다
정답은 수도권만이 정답은 아니다.
정말 매번 질의응답에 많이 나오는 질문 이번 실전준비반 때도 정말 많았던거 같다.
결국 비규제 수도권과 지방 앞마당을 넓혀서 무조건 수도권 이 아닌 지방과 동시에 앞마당을
넓혀서 어느 지역인가? 보다 그 지역에서 어떤 단지가 가장 선호도가 높은가?를 찾아 내는 능력을 키우고 내 종잣돈과 시장 상황에 맞게 투자할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 하는 법을 키우도록 한다.
입지요소 교통 VS 환경
이번 강의에서 특히 기억하고 싶은 내용이다.
상승장이 진행되고 규제가 생기면 가격과 가치가 일시적으로 어긋나는 가격이 왜굑이 발생할수 있다.
그래서 가격이 싸다 = 가치가 낮다.
가격이 비싸다 = 가치가 높다가 아니라고 단순히 판단해서는 안된다.
내가 임장 보고서는 작성 하는 이유를 정확히 알고 결국 가격이 아니라 비교평가를 통해 제대로된 가치 판단을 한다는것을 생각하고 투자전 월부에서 배운데로
1) 인근 직장의 종사자수 = 도심> DMC
2-1) 노선의 우선순위 = 3호선 > 경의 중앙선
2-2) 강남 접근성 = 홍제 > 가재울
3) 거주 환경 = 홍제 < 가재울
생활권의 우선 순위 = 홍제 > 가재울
순위로 하나 하나씩 가치 판단을 해서 선호 요소가 많은곳을 판단해보자.
김인턴 튜터님이 강조하신 말씀이 있으셔서 한자한자 적어 보았습니다.
우리는 되게 중요한 이야기 인데요.
지금 상승장이 끝났나요? 아직 안끝났죠? 상승장 ING 그러면 상승장이 무르익고 규제가 나오면 나올수록 가격이 비대칭 생겨요
무슨 말이냐면? 입지에 따라 가격이 매겨지는게 아니라 입지가 좋은것들이 싸지기도 하고 입지가 안좋은것들이 비싸지기도 해요
이게 규제 라는게 나오면서 이런 상황이 생기게 되거든요? 상승장이 진행 되면서 그러면은?
아직 상승장도 끝난게 아닌데 지금 내가 초입 구간에서 단순히 가격이 더 비싸다는 이유로 애가 가치가 더 좋냐라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하다라는 것 이라는거죠
아 그러면 어떻게 되요? 여러분들 결국에는 임장보고서를 쓰시는 이유도 가치 판단을 위해서 하시는건데 그러면 임장보고서도 가격만 보고 가치 판단을 할꺼면은? 사실은 임장보고서를 쓸 이유가 없는거죠?
그래서 중요한것은 뭐냐면? 상승장이 진행되는 이런 상황에서는 여러분들이 배우신 가치 판단의 순서대로 입지요소 순서대로 판단하는 하는 기준이 중요하고 그게 설령 내가 생각 한것과 가격이 다르다고 한다면은? 이게 내가 잘못 판단 했지 하는게 아니라.
아 이게 어떻게 보면은 가격의 왜곡이 생겼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는게 필요하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요거를 여러분들이 알아 두셔야 해요 알아두시는게 중요하다.
되게 중요해요 제가 경험 해보니깐 그러더라구여 상승장 초입에는 좋은것들이 막 올라요. 상승장이 진행 되면은 규제가 나와요
그러면서 비규제 그런 이 가치랑 가격이 안맞는 상황이 생기기 때문에 그래서 가치 판단이 중요
여러분들이 배우신데로 가치 판단 하시면 된다. 입지가 좋은 곳이 가격이 결국 비싸져요.
가격만 보고 가치 판단을 하면 안된다.
이번 강의를 통해 느낀점
나는 이번 오프닝 강의를 들으며 조급함을 줄이고 실력을 키우는 직장인 투자자가 되도록 노력한다.
우리의 투자 여정은 단기간에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는 단기간에 끝나는게 아닌 장기전으로 서울 투자는 10년 보유를 해야 제 가치를 찾아간다고 생각 해가자.
"점이 아닌 "선을 바라보면 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성과
단기적으로는 대개 나쁜 상황을 겪는다. = 단기적 역경을 이겨낸다.
장기적으로는 대개 좋은 결과에 이른다. = 장기적으로 본다면 내가 원하는 목표/ 꿈을 이룰 수 있다 (시간)
단기적으로 이룰 수 있는 일을 과대 평가 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이룰 수 있는 일을 과소 평가 하지 않는다.
어떻게 꾸준한 마음으로 목표까지 나아갈까요?
투자의 기회는 언제든지 있다. 나의 돈그릇이 없구 실력이 없는 것이지 어느 시장이든 투자는 가능하다.
그리고 내가 할수 있는 것에 집중한다. 독.강.임.투.운.그리고 마인드 (명상.확언.시각화)등 1채 투자 먼저 했다고
부자가 되는것이 아니다. 장기적으로 오래 오래 여러 시장을 경험하구 앞마당을 많이 만들면서
즐기면서 하는 직장인 투자자가 승리하는 게임이다.
워렌버핏님의 1 원칙 잃지 않는 투자 2원칙 잃지 않는 투자를 잊지 말고
실력이 없음 모의투자를 통해 경험을
사고 앞마당 몇개까지 만들고 투자를 하겠다는 가이드 라인을 가지고 임하자.
해피바이러스KIM 앞으로 적용할점?
첫번째.
매일 내가 집중하고 오늘 해야 할일에 집중하기
오늘 독서 할것인가?
오늘 강의를 들을 것인가?
오늘은 임장 갈것인가? 오늘은 임장 보고서를 작성 할것 인가?
오늘은 운동을 할것 인가? 오늘은 앞마당 시세트래킹을 할것인가를 고민하자.
두번째.
꾸준한 앞마당 넓혀 비교 평가할 지역을 넓혀서 가격대로 비교평가하고 나중에 실력이 늘면 가치를 놓구
비교 평가를 해보는 실력을 기르자.
세번째
가격보다는 가치를 먼저 볼려고 노력하기
교통→직장→환경→학군→공급→상품성→선호도를 비교해서 가치 판단을 제대로 해보기
네번째
FOMO가 올수록 투자기준을 다시 한번 생각하기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래버리지 ETF를 생각하라. 관심 없던 사람들이 투기를 하고 가격 이야기를 하는 순간을 조심하라. 가치 판단없이 투기 하는 순간 고점 잡을 확률이 높다.
꾸준한하게 독서→ 강의→ 임장 → 투자 _운동→ 마인드를 기르는 투자자로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강의의 한문장
" 지금 당장 투자하는 것보다 중요 한것은 좋은 투자를 할수 있는 실력을 기르기 위해서 앞마당을 만드는 것이고
일희일비 하지 말고 조금합 을 버리고 중요한 것은 나만의 투자 기준 과 실력을 키우고 확신을 가지도록 해라.
당장 한채 빨리 한다고 부자가 빨리 되는것이 아니다.
돈그릇을 키우고 실력을 키우면 돈은 알아서 따라온다를 마음에 새기자.
투자는 단기전이 아닌 장기적으로 여러 경험을 한 투자자가 승리하는 게임이다.
점이 아닌 선을 바라보며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에만 집중 한다.
해피 바이러스 KIM 이번달 실전준비반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할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