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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저스트,킵,바잉 독서 후기 [태탠니]

26.10.06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스트,킵,바잉

 

 

 

✅ 인상 깊은 구절은 무엇인가요?

 

P.11  투자는 종교나 신념의 영역이 아니다. 투자는 현실의 문제이다. 사람마다 리스크 수용도도 다르며 선호하는 투자 대상도 다르다.

P.12  명품 옷이라도 너무 크거나 작으면 멋이 나지 않는 것처럼 자신에게 맞지 않는 방법으로 돈을 잃는 것이 더 문제 아닌가.

P.34  나이로 한 사람의 깊이와 넓음을 측정하는 것은 결정적인 오류로 이어질 개연성이 매우 높은 일이다. 그럼에도 필자와 같은 범부는 나이를 자주 판단의 잣대로 사용하곤 한다. 잘못된 것인 줄 알면서도 말이다. 생각의 관성이 이래서 무섭다.

P.61  내가 언급한 예들은 각자의 재정 상태에 따라 집중해야 하는 대상이 달라져야 함을 보여준다.

P.61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해야 하고,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해야 한다.

P.72  저축도 그렇게 해야 한다. 저축 능력이 있을 때는 더 많이 저축해야 한다. 소득 수준이 줄어들었을 때는 그만큼 덜 저축해야 한다.

P.95  이 논문은 사람들이 가난한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근본 원인은 동기부여나 재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초기 자산의 부족에 있다고 주장한다.

P.97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하면서도 한결같은 방법은 일단 소득을 늘리는 것, 그리고 그 다음에 수익창출자산에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다.

P.97  정기적으로 지출을 점검해서 낭비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불필요한 고가의 물품을 샀다든지 정기구독료를 제때 내지 않아 연체료가 발생했다든지 등등).

P.101  “무언가를 아는 사람은 실천한다. 이해하는 사람은 가르친다.”

P.116  2배의 규칙은 간단하다. 어떤 고가의 물건을 사들이는 데 돈을 쓰고 싶을 때마다 같은 금액을 수익창출자산에 투자하는 것이다.

P.121  결국 자신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자기 삶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내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여러분의 마음 속에 품은 삶의 가치와 목적을 알아내고 그에 따라 돈을 쓰면 된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꿈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꿈대로 살게 될 것이다.

P.132  지나친 라이프스타일 크리프는 위험하다. 남은 일생의 생활 수준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P.147  어떤 종류의 빚이든 재정 관리를 위한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다. 빚을 올바르게 활용하면 재정 상황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물론 무분별하게 빚을 지면 오히려 해로울 수도 있지만 말이다.

P.187  중요한 점은 현금저축은 시간지평이 길면 길수록 더 위험하다는 것이다.

P.189  내가 많은 자료를 검토해서 얻은 결과로는 시간지평이 3년일 때부터 현금저축보다 채권투자가 확실히 더 낫다고 말할 수 있다.

P.211  돈은 많은 문제를 해결해줄 수는 있지만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다시 말하자면 돈이란 여러분이 원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정작 가장 어려운 것은 자신이 어떤 삶을 원하는지 알아내는 일이다.

P.240  이러한 감정적인 격변과 맞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장기적으로 ‘멀리 보는’ 것이다.

P.243  더 큰 리스크를 감수하고 싶더라도 리스크가 큰 채권을 사서 내 포트폴리오에 편입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채권은 자산을 분산하는 방법이지 리스크를 감수하는 자산은 아니기 때문이다.

P.247  “우리는 잘 먹기 위해 주식을 산다. 하지만 잘 자기 위해서는 채권을 산다.”

P.275  금전적 손실에 더하여 ‘나는 이렇게 유망주를 선택하는 재주가 없나’하는 자존감 상실까지 견뎌야 한다.

P.278  넓은 바스켓에 담아 놓은 여러 주식(인덱스)의 수익은 아무리 뛰어난 전문 투자자라도 이기기 힘들다.더구나 여러분이 수익성이 높은 주식을 찾아낼 가능성은 매우 낮다. 심지어 상위 4퍼센트의 수익을 올린 주식이라 해도 영원하리란 보장이 없다.

P.281  내가 말하려는 실존적 위기란 바로 이런 것이다. 왜 자신이 잘한다고 증명할 수도 없는 게임을 하려 하는가, 혹은 이를 직업으로 삼으려고 하는가?

P.292  대부분의 주식시장이 대부분의 기간에 상승한다는 사실은 투자를 망설이며 흘려보내는 하루하루가 미래의 관점에서 보자면 손해를 축적하는 나날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 투자 적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냥 뛰어들어라. 지금 당장 가지고 있는 돈을 투자하라.

P.301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언제나 시장이 붕괴하기 직전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사실 폭락장은 대단히 드물게 일어난다. 주식시장의 역사를 통틀어 봤을 때 애버리지인이 바이나우보다 수익이 저조한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P.331  “가능하면 빨리 투자를 시작하라. 그리고 가능하면 자주 투자하라.”

P.349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카드가 내 손에 들어오느냐가 아니라 그 카드를 가지고 어떻게 게임을 전개하느냐이다.

P.349  나는 투자에서도 인생에서도 운은 중요하다고 인정하고 존중하는 바이지만, 그렇다고 운 때문에 일어나는 일은 어쩔 수 없다는 식의 무기력한 태도로 임하지는 않는다. 여러분도 그래야 한다. 악운이 일어나기 전에 혹은 일어난 다음에도 그에 맞서는 방법은 언제나 있기 마련이다.

P.350  어떤 상황이든 간에 악운은 언젠가 닥치기 마련이고 투자자는 그런 악운과 싸울 수밖에 없다. 다만 악운이 생각만큼 그렇게 끔찍하지는 않다는 사실도 기억하길 바란다. 때로는 그저 게임의 한 부분일 수도 있다.

P.356  때로는 아무런 리스크도 감수하지 않으려는 태도가 가장 커다란 리스크가 될 수 있다.

P.367  “한 세기에 두세 번 정도는 시장이 50퍼센트 이상 하락하게 된다. 이럴 때 평정심을 잃는 사람이라면 주식투자에 적합하지 않으며 형편없는 결과를 손에 넣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P.386  “과거를 무시하면 한쪽 눈을 잃게 될 것이다. 과거에서 살아가면 두 눈을 잃을 것이다.”

P.406  매도 수량을 결정할 때는 반드시 이러한 ‘후회 최소화’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야 한다.

P.407  특정 종류의 자산에 대한 여러분의 믿음이 바뀌거나 편중된 포지션의 자산이 계속 하락한다면 때로는 그만두고 벗어날 줄도 알아야 한다.

P.408  모든 종류의 자산은 언젠가는 수익 저조를 겪기 마련이다. 따라서 일시적인 수익 저조를 이유로 장기적으로는 손실을 볼 가능성이 매우 낮은 자산을 팔아치워서는 안 된다.

P.443  “자산배분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력은 100퍼센트 이상이다.”

P.475  돈이야 언제든 벌 수 있지만 시간은 무엇으로도 살 수 없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저축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소득이다. 소.저.수.기.에서 제일 앞에 오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2년 내에 쓸 예정이 있는 자금은 원금보존이 가능한 예금에 보관하는 것이 낫다. 시간지평이 2년 까지는 현금저축과 기타 리스크 있는 자산의 수익 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돈보다 중요한 시간, 소중히 여기자.

확실히 지수투자를 할 때는 바이나우 전략이 애버리지인 보다 좋다고 생각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나에게 현재 필요한 투자 방향성이 무엇인지 알았으니 흔들리지 말고 그 방향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소득이 늘어났을 때 소득 증가분의 50퍼센트 이상을 저축해서 지나친 라이프스타일 크리프를 방지해야겠다.

 리스크 분산 자산을 매입할 때는 철저히 분산의 목적에 맞게 매입을 해야 할 것이다. 리스크가 높은 자산을 매입하면 분산의 목적이 희석되기 때문이다.

나를 슬프게 하고 있는 개별 종목들을 순차적으로 처분해서 수익창출자산으로 옮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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