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찐찐22 입니다:)
과거 김인턴 튜터님의 분당 입지 강의를 듣고 너무 좋아 인턴 튜터님의 강의를 다시 듣고 싶었는데
(실전준비반 수강 신청한 이유 중 하나도 김인턴 튜터님이십니다♡)
이렇게 오프닝 강의로 김인턴 튜터님을 뵙게 되니 너무 좋았습니다!
가치 판단
지금은 가격이 혼재되어 있있습니다.
입지 좋은 곳이 싸기도 하고, 입지 안 좋은 곳이 더 비싸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직 상승장이 끝난게 아닙니다.
그러니 아직 안 올랐다고 해서 가치가 없는 곳도 아니고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가치가 좋은 건 아닙니다.
즉, 가격이 아닌 가치를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평소 너무 많이 올랐는데 지금 사도 되는가? 이 부분이 너무 궁금했었는데
저와 같은 궁금증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질문으로 채택되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1. 전고점까지 상승했는데 비싼거 아닌가?
→ 지난 상승장과 비교해 보자. 지난 상승장 때 서울과 경기도 구분 할 것 없이 모두 오름.
지금이 과거의 상승장과의 조건(통화량, 금리, 공급, 정책)보다 못하지 않다.
이러한 상황을 본다면 과거 지금 단순히 전고점이 넘었다고 해서 모든 지역이 비싸다고 하기에는 조금은 어려운 상황이다.
→ 지난 상승장의 전고점은 다시 보기 어렵다.
지금 시점에서는 비싸보이지만 10뒤의 가격을 고려해 보자.
알찬 오프닝 강의 감사합니다!
3강도 기대하겠습니다!


